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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을 수록 서울에 집 사라…지금이 바로 기회" |전문가칼럼

2019-03-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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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을 수록 서울에 집 사라…지금이 바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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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안정된다 치고, 6억원짜리 집이 매년 물가상승률 수준인 3%씩만 올라도 5년 뒤면 7억원이 됩니다. 그런데 월급을 열심히 모은다고 지금 못사는 집을 5년 뒤 7억이 된 집을 쉽게 살 수 있을까요? 2년 전 책을 썼을 때와 마찬가지로 돈이 없을수록 서울에 집을 사야할 이유는 있습니다.”


베스트셀링 재테크 서적 ‘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의 저자 김민규 파인드아파트 대표는 6일 “실수요자일수록 지금부터 내가 살 집을 미리 점찍고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는 매년 3만~4만가구 수준으로 제한적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서울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김 대표는 온라인에서는 ‘구피생이’라는 필명을 쓰면서 아파트 검색엔진 ‘FINDAPT’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계속 빠진다지만 급락은 극히 일부의 사례이며, 월급쟁이가 서울에 내집을 갖기는 갈수록 더 어려워질 겁니다. 앞으로도 서울에 집을 사려는 사람은 많고 그 수요를 충족시킬 만큼 대규모로 아파트가 공급되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 대표는 “지금이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수년간 급등기를 거치며 서울 아파트값이 지역과 건축년도를 가리지 않고 다 같이 올라, 중위값이 8억원을 돌파하면서 싼 집을 찾는 일 자체가 불가능했다”며 “하지만 최근 규제와 시장 침체로 조정이 오면서 과도하게 오른 호가가 수그러드는 시기라 특정 단지에서 빈틈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럴 때일수록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빈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똘똘한 한 채’를 마련할 몇가지 요령을 소개했다. 우선 “가능성이 희박한 청약에 희망을 걸기보다는 현실적인 조건에 맞춰 눈높이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년 뒤에 10억원짜리 새 아파트를 사겠다’는 목표도 금물이라고 했다.

“현재 가능한 자금 범위 내에서 교통과 주거환경을 고려한 집 몇 군데를 점찍어 두는 게 좋다”며 비싼 집을 싸게 살 기회만 기다리다간 때를 놓친다고 했다. 김 대표는 특정 지역을 추천하진 않았지만 좋은 매물의 조건을 이야기했다.


그는 “지금 상황에선 20년이 넘지 않은 아파트, 20년이 넘었다면 아예 재건축을 노릴 수 있는 아파트를 사야 한다”며 “특히 ‘내가 다시 팔려고 할 때 꾸준히 수요가 있는 지역’을 찾아 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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