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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평대는 역세권, 30평대는 학군 중요" |전문가칼럼

2019-01-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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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평대는 역세권, 30평대는 학군 중요"


1주택 실수요자라도 가구 구성에 따라 지역과 평형을 구분해 매수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연구소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2018 이데일리 부동산 투자포럼’에서 “자녀가 2명 있는 4인가족으로서는 초·중·고 등 학교와 학원가가 중요하다”며 “학군과 학원가로 유명한 강남구 대치동, 양천구 목동, 노원구 중계동에서 30평대 아파트가 인기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20평대 아파트의 경우 신혼부부나 은퇴자가 좋아하는 평형이기 때문에 학교보다는 역세권인지 여부가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 입지가 나쁜데 대형인 경우”라며 “아직 2008년 전고점을 뚫지 못한 40평대 아파트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손절매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김 소장은 “대형 아파트 취득을 생각하는 분은 역세권이나 교육환경보다 지역 이름만으로 부러움을 살만한 곳을 봐야 한다”며 “강남구 압구정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초구 반포동, 용산구 동부이촌동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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