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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나친 비관과 지나친 장미빛 전망의 위험수위 |부동산노트

2008-12-0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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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본격적인 침체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상태인데 전 세계적으로 기업파산과 구조조정에 대한 기사가 언론기관의 뉴스에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국내의 기업도 이에 뒤질세라 구조조정에 대한 기사가 언론을 통하여 발표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으로 심리적인 불안감에 휩싸여 주식과 부동산은 엎치락 뒷치락 하면서 등락을 거듭하고있는 실정이다.

경기란 호경기와 불경기를 거듭하면서 새로운 업종이 부각되고 획기적인 신생기업이 탄생하는 반면에 서쪽으로 지는 해와 같이 이름없이 사라지는 기업이 있는게 자연의 순리가 아닌가. 인류의 문명이 시작될때 원시적인 생활에서 지금처럼 달나라와 화성까지 가는시대로 바뀌듯이 경기도 소용돌이 치면서 단계적으로 변화하여 편리하고 안락한 단계로 변화하기 위한 몸부림 이라고 생각하면 비관적인 일만은 아니다.

흑인이 옛날에는 미국에서 노예였는데 미국대통령으로 오바마가 당선되지 않았는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절대적인 진리란 있을수가 없고 경제도 한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살아있는 생물처럼 활동을 하게되고 그럼으로 영원한 부자도 없고 영원한 서민도 없다. 경제란 개미 체바뀌 돌듯이 돌고 있음으로 서민들은 미래가 있기에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지 않는가? 이와 같이 돌아가는 경기의 변화에 따라 신생부자가 탄생되고 부를 누리든 사람이 몰락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보지 않았든가?

돌아가는 세월에 따라 가정이나 기업에서는 불경기를 극복하고 생존하기 위하여 모든 생각을 동원하게 된다. 그럼으로 신생상품을 개발하여 기업화함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경우를 종종보게된다. 그에 대한 유명한 일화로는 폴리스텐 원단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가 어려움에 처해 회사청산 회식장에서 원단으로 공급하는것 보다는 때밀이 수건으로 판매하면 어떨까 라는 제안을 받아들여 회사를 지속하기로 결의하고 정상화 시켰다는 일화가 있다.

이와 같이 생각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가게 되며, 자연의 진리에 있으서도 음. 양이 존재함으로 서민들은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목표을 향하여 현재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면 안될게 없다고 생각된다. 공산주의 이론에 의하면 태어날때부터 신분에 의하여 계급이 주어지고 사유재산 불인정, 생산된 성과물에 대하여 공동분배로 공산주의 이론은 몰락하고 수정자본주의를 선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이 모든게 영원할수는 없고 부자라고 해서 대물림을 하면서 영원히 부를 누릴수가 없듯이 절망적인 생각은 자신을 나락으로 밀어넣는 결과를 초래하게 됨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가 절실한 시점이다.

근래에 직장, 거래처, 지인들을 만나면 경기에 대한 불안함에 대한 대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지나친 비관은 자신을 해치게 된다. 보편적으로 서민과 부자의 사고력을 비교하면 부자는 호경기와 불경기 대처방법에 대하여 차이가 있는 반면에 서민들은 극과 극에 대한 의견을 표출하게되고 의사결정과 행동에 있으서 극과 극에 대한 행동을 실행에 옮기는 경우를 보게된다.

사람이나 동물의 경우 과식 또는 단식을 한후 적절하게 음식물을 섭취하여 위장을 달래야 건강을 해치지 않는데 단식후 과다하게 음식물을 섭취함으로 고통을 느끼게 되며 심지어는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지 않는가? 바꾸어 말하면 호경기 일때 적절한 자금을 배분하여 불경기를 대비 하여야 하는데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함으로 오늘과 같은 금융버블현상을 발생시켰다.

성공한 사람이나 실패한 사람들의 습성은 실패하거나 성공하였다고 호들갑을 떨지않고 차분하게 원인을 분석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반면에 실패한 사람은 조상탓을 하거나 운으로 돌리는 경우를 보게되고. 또는 남의탓을 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두번다시 도전을 하지 않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어린애가 울음을 터떠리면서 태어나 성인으로 성장하기 까지는 처음에는 엎치고, 기고, 앉고, 일어서고, 양발로 걷기 까지는 수없이 쳐박히고 넘어지는 단계를 반복하면서 성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세상을 살아 가는데 있으서 뒤돌아 보면 실수투성이 지만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항시 자신감을 가지고 어린애처럼 반복적인 학습을 통하여 오뚜기처럼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는 근성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연구하고 분석하여 두번다시 실수를 저질지 않도록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신이 실수한 부분을 비관적으로 생각하거나, 좌절한다면 실패한 부분에 대하여 수강료만 낭비하고 만회할수있는 기회를 상실하게된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게 되고 실수한 부분에 대하여 슬기롭게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투자는 투자하는 순간부터 위기를 대비하여 준비하고, 지금처럼 위기일때는 어떤품목에, 얼마만큼의 금액을, 어떻게 투자 할것인가? 에 대하여 준비하여 투자를 하여야 한다.

"맑은날 우산을 준비하라"는 속담이 있듯이 자산가액이 하락하고 버블이 꺼지고 있는 상태임으로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할 시기로 생각된다. 그리고 내가 어려우면 다른 사람도 다 같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태임으로 평상시 친지 또는 지인들과 신뢰를 쌓아두었을 경우 어려울때는 이웃을 돕고 내가 어려울때는 도움을 받을수 있는 친분을 유지하여 부자되시기 바란다.

경기가 어렵다고 움추리거나 포기 하는 행위는 모든걸 잃는것과 같다. 호경기일때 투자하는 것은 달리는 자동차에 탑승하는 행위와 같고 불경일때 투자하는 것인 자동차가 정지한 상태에서 탑승하는 것임으로 지금처럼 경기가 침체기에 있을때는 투자대상 물품이 지천으로 늘려 있음으로 불경기 일때 베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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