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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빅3\'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갤러리

2007-07-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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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정보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올들어 아파트 값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1분기중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42억원에 거래된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73평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분기에 팔린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된 아파트중 최고가는 2월 말에 거래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73평형으로 42억원에 달했다.

이 아파트 73평형이 지난해에 마지막 거래된 것은 4월로 27층이 47억5000만원이었다.

지난 2월에 거래된 곳은 10층으로 가격하락을 단순히 추론하긴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하향안정 분위기는 뚜렷하다.

지난 1분기에 두번째로 비싼 값에 팔린 곳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92평형으로 35층에 있는 이 아파트는 40억원에 팔렸다.

1분기에 매매된 아파트중 매매가격이 40억원을 넘은 것은 2건 뿐이었다.

이밖에 1분기에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20억원을 넘는 곳은 모두 17건으로 조사됐다.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55평형(39층)이 33억원, 서울 압구정동 구현대1차 65평형이 31억원(5층)과 30억원(9층)에 각각 거래됐다.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69평형(50층)은 25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51평형(10층)은 25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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