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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분양가 \'껑충\'…33평형 4억원<한국경제> |부동산노트

2006-01-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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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도권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최대 관심지역인 판교신도시의 청약일정 윤곽이 잡혔다.

동시분양 방식으로 첫 공급되는 물량은 전용 25.7평이하 분양·임대아파트 9489가구(주공 포함)로 오는 3월 15일께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 뒤 3월 20일께부터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관심인 분양가는 평당 1100만~1200만원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평당 200만원 정도나 높은 가격이어서 2월 말~3월 초로 예정된 분양(입주자모집)승인 과정에서 정부와 성남시,건설업체간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이날 "건설업체들이 지자체(성남시)에 아파트 분양을 신청하는 시점을 전후해 분양가가 엄격한 검토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라며 고분양가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추 장관은 이어 "8·31 후속대책은 지속적으로 분양가를 낮출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집값 안정에 기여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파트값을 잡기 위해서라면 다양하고 강력한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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