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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재건축·재개발 강자로 부상<세계일보> |-화성,평택,기타

2010-09-1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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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재건축·재개발 강자로 부상<세계일보>
고덕6단지·월계4구역 연이어 수주 흑석3구역도 기대
  • [세계닷컴]두산건설이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고덕주공6단지 재건축을 수주한데 이어 지난 5월 노원구 월계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도 따내며 건설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 불경기와 공공관리제 시행 등으로 건설사들의 재건축·재개발 사업 수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두산건설이 브랜드와 실리를 앞세워 잇달아 시공사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두산건설은 고덕6단지와 월계4구역 시공권 수주의 여세를 몰아 재건축·재개발 분야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최근 재건축·재개발 시장의 화제 현장인 흑석 3구역 시공권을 수주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공관리제 시행 전 시공사 선정 마지막 구역인 흑석 3구역은 내노라하는 건설사들의 치열한 수주 경쟁을 펼치는 사업장이다.

    각 시공사마다 특색 있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두산타운’을 내세운 두산건설이 주목받고 있다. 두산건설은 ‘두산타운’을 내세워 흑석동을 명품 단지로 발전시키겠다는 안을 내놨다. 지난 2008년 인수한 중앙대 재단을 기반으로 교육, 의료, 문화 그리고 주거가 어우러진 명품 ‘두산타운’ 조성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두산건설은 고덕6단지에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을 제치고 시공권을 수주한바 있어 흑석3구역에서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두산건설은 흑석3구역 시공권 수주를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마련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건설 측 관계자는 “조합원님들의 최대의 이익을 위한 제안을 마련했다”며 “타시공사에 비해 오랜 시간 흑석만을 위해 준비해온 두산건설의 조건들은 흑석3구역의 성공적인 사업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건설 조동일 수주기획팀장은 “지난 몇 년간 단기 목표를 모두 달성한 두산은 이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그 미래의 첫 시작점은 ‘흑석 명품 두산타운’이 될 것”이라며 “주거와 의료, 교육이 결합된 ‘두산타운’은 대한민국 최고의 단지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media@segye.com

    ※본 콘텐츠는 정보제공을 위한 기업 보도자료로 세계닷컴의견과 다를수 있습니다.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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