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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원시 광교신도시 개발이익금 분배 갈등 일단락 |1-수원시관내종합

2015-09-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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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원시 광교신도시 개발이익금 분배 갈등 일단락

김지호 kjh@joongboo.com 2015년 09월 21일 월요일남경필·염태영 오늘 기자회견
약 2천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는 수원 광교신도시 개발이익금을 놓고 벌여온 경기도, 수원시, 용인시 3개 기관의 갈등이 일단락됐다.

남경필 경기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은 21일 기자회견을 열어 합의 내용을 발표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20일 “지난 18일 오후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 조청식 용인부시장이 만나 광교신도시 개발이익금은 다수의 민원 등 시급한 사안에 우선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개발이익금 중 650억여 원을 유보금 형태로 남겨두기로 했다”면서 “유보금은 향후 예상치 못한 기반시설 마련 등에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경기도 몫 개발이익금은 광교신청사 건립 비용으로 쓰여질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 몫 개발이익금은 아이스링크(빙상장) 건설, 수원컨벤션센터 내 음악당(오디토리움), 북수원민자도로 방음시설 설치 비용으로 쓰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시 몫 광교신도시 내 복지시설 확충에 쓰여질 것으로 보인다.

김지호기자/kjh@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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