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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첨두시간대 가장 ‘혼잡’…올해 승·하차 3만1696명 |▣수원역전시장관련

2017-12-0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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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첨두시간대 가장 ‘혼잡’…올해 승·하차 3만1696명

부천, 송내, 금정역 순…달월 등 5개역 300명도 안돼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2017-12-01



 © News1 오장환 기자



경기도내 철도역사 가운데 수원역이 첨두시간대 가장 혼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경기도와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2016~2017년 2년 동안 국철1호선, 지하철 4호선, 분당선, 경인선 등 경기도내 철도역의 첨두시간대(오전 7~9시, 오후 6~9시 등 4시간) 승·하차 인원을 조사한 결과, 수원역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수원역의 첨두시간대 승·하차 인원은 3만1696명으로 도내 역사 중 1위로 집계됐다.

수원역이 철도역사 가운데 첨두시간대 승객이 가장 많은 것은 2011년 분당선연장선이 개통돼 환승객이 많아진데다 경희대, 아주대, 경기대 등 통학생이 수원역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이어 부천역 2만6503명, 송내역 2만4393명, 금정역 2만1205명, 범계역 2만327명, 역곡역 2만190명, 인덕원역 1만9045명,  야탑역 1만8362명, 안양역 1만7691명, 서현역 1만5695명 순이다.

반면 달월역(77명), 신원역(121명), 상천역(195명), 오빈역(202명), 원덕역(213명) 등 5개역은 승·하차 인원이 300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에도 수원역은 3만1350명으로 첨두시간대 승·하차 인원이 가장 많았다.

이어 부천역 2만7362명, 송내역 2만5239명, 금정역 2만1957명, 범계역 2만1154명, 역곡역 2만324명, 야탑역 1만8140명, 인덕원역 1만7927명, 안양역 1만7855명, 서현역 1만5712명 순이다.

달월역(54명), 신원역(122명), 오빈·원덕역(191명), 상전역(206명), 갈매역(241명) 등 6개역은 승하차 인원이 300명을 넘지 못했다.  
jhk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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