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전시장관련(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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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수원역집결지폐쇄 및 여성인권지원을위한연대’ 닻올린다 - (수원역집결지 |▣수원역전시장관련

2015-07-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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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수원역집결지폐쇄 및 여성인권지원을위한연대’ 닻올린다 - (수원역집결지 업주와 건물주, 토지주에 대한 불법행위에 대해 형사적・민사적・행정적으로 적법한 처벌을 하고, 더 이상의 영업행위를 강행할 경우 이를 행정적으로 적극 대응해야합니다. ) / #(2)_ 수원역집결지 현장 이동상담소 운영 http://blog.naver.com/jcyang5115/2204315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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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_ ‘수원역집결지폐쇄 및 여성인권지원을위한연대’ 닻올린다 - (수원역집결지 업주와 건물주, 토지주에 대한 불법행위에 대해 형사적・민사적・행정적으로 적법한 처벌을 하고, 더 이상의 영업행위를 강행할 경우 이를 행정적으로 적극 대응해야합니다. )

#(2)_ 수원역집결지 현장 이동상담소 운영. - ( “수원역집결지 정비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집결지내 성매매종사피해여성의 자활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여성들과의 접촉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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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

‘수원역집결지폐쇄 및 여성인권지원을위한연대’ 닻올린다 - (수원역집결지 업주와 건물주, 토지주에 대한 불법행위에 대해 형사적・민사적・행정적으로 적법한 처벌을 하고, 더 이상의 영업행위를 강행할 경우 이를 행정적으로 적극 대응해야합니다. )

 

‘수원역집결지폐쇄 및 여성인권지원을위한연대’는 28일 오후 4시, 수원여성문화공간 휴(休)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전 보도자료에서 “수원역 집결지는 일제가 유곽을 형성하면서 만든 공창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곳입니다.

 

60~70년대 산업화의 곤궁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공공연한 인신매매가 이루어지는 여성인권유린의 현장이었지만 모두가 외면한 곳이었고, 80~90년대 성산업의 번창속에 성매매알선업자들에게 엄청난 부를 가져다 준 곳이었습니다.

 

또한 현재 수원역은 교통의 중심이 되면서 지자체의 집결지 폐쇄 정책으로 도심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그 속의 있던 여성들이 인권이 배제 될 수 있는 여지가 커지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성매매방지법 제정 11년이 되는 2015년 많은 대도시의 성매매 집결지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시점에 수원역 집결지에 있는 업소의 토지주와 건물주는 이러한 주변 분위기를 이용하여 개발이익과 지대상승 등으로 오히려 반시이익을 얻을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통상 서울 미아리집결지 등 개발로 인한 집결지폐쇄는 여성들을 다른 지역의 성매매업소 등으로 이동시키거나 넘겨버리기 때문에 업주들은 전혀 손해 볼 것이 없는 기회가 되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성매매집결지 업주들은 여성들을 내세워 ‘생존권’을 주장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도구’로 이용해 왔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보도자료에서 “더욱더 이를 관할하는 경찰서 등의 수사당국은 여전히 불법 성매매영업을 지속하는데도 묵인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성매매방지법은 실제 업주나 ‘지주’들을 찾아내어 처벌 할 수 있도록 장소나 자금, 건물 등을 제고하는 사람들도 알선행위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수원역 집결지는 지역의 인권이 낙후된 이미지를 전국, 아니 세계에 광고하는 곳에 대한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느끼며 <수원역 집결지폐쇄 및 여성인권지원을위한연대>를 2015년 5월28일 발족을 하고 2015년 7월28일 발대식을 하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라고 이어갔다.

 

 

 

여성인권연대는 “수원역 집결지를 통해 거대한 부를 착복한 건물주 토지주 업주의 재산을 몰수․추징 등 환수조치 해야 합니다.

 

수원역집결지 업주와 건물주, 토지주에 대한 불법행위에 대해 형사적・민사적・행정적으로 적법한 처벌을 하고, 더 이상의 영업행위를 강행할 경우 이를 행정적으로 적극 대응해야합니다.

 

성매매집결지 여성들에 대한 이주와 전업을 위한 긴급지원비 대책 등을 포함하는 집결지 폐쇄에 따른 여성긴급지원 조례를 제정해야합니다.

 

수원시는 여성친화도시・인권친화도시・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 이미지에 걸맞는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지역정비를 위한 비전을 세우고 이를 위한 정책을 추진해야합니다.

 

성매매알선업자들에게는 적법한 정의의 이름으로, 성매매여성들에게는 안전한 인권의 이름으로, 지역민들에게는 공동체적 평화의 이름으로 성매매집결지 ‘수원역’은 새롭게 살아갈 공간이 되어야합니다”라고 마무리하면서 “이것이 지금의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이며 권리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5/07/25 [15:07]  최종편집: ⓒ 수원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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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집결지 현장 이동상담소 운영. - ( “수원역집결지 정비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집결지내 성매매종사피해여성의 자활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여성들과의 접촉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치주 기자 | 2015.07.12 16:01

 

(사)수원여성의전화부설 성매매피해상담소‘어깨동무’는 지난 10일 수원역 집결지내 현장 이동상담소인 상담포차 운영을 시작했다.

 

 

 

상담포차는 상담소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집결지 내 성매매종사여성들에게 다양한 오락거리와 체험을 제공하여 상담에 대한 부담감을 덜기 위해 계획됐다.

 

상담포차는 7월 한 달 간 매주 금요일 저녁 운영되고, 상담과 설문 조사를 실시해 집결지내 여성의 욕구를 파악, 개인별 당면문제 해결을 돕고 직업전향 및 직업훈련의 계기를 제공한다.

 

성매매피해상담소‘어깨동무’ 소장은 “수원역집결지 정비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집결지내 성매매종사피해여성의 자활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여성들과의 접촉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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