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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2구역 재건축… 대림ㆍGSㆍ포스코ㆍ현엔ㆍ현산 등 집결 |▲재건축(종합

2020-05-08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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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2구역 재건축… 대림ㆍGSㆍ포스코ㆍ현엔ㆍ현산 등 집결

기사입력 2020-05-07 06:00:17. 폰트

핫플레이스로 부상하며 수주전 예고… 권선1구역 재건축도 시공사 선정 채비

부동산 청약시장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경기 수원시 권선2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권선2구역과 인접한 지하철 1호선 화서역에 신분당선 연장선이 연계될 예정인데다 스타필드 수원 개발 호재까지 더해지며 시공사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권선2구역과 맞닿아 있는 권선1구역 재건축 사업도 시동이 걸리면서 이른바 ‘징검다리’ 방식의 수주전 전개가 예고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권선2구역 재건축 조합이 최근 개최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는 대림산업,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SK건설, 한화건설 등 대중견기업 10여개사가 참여했다.

오는 20일 입찰제안서 제출이 마감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된다.

이 사업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61-1(여기산로 42)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아파트 4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여기에 권선1구역 재건축 사업도 시공사 선정 채비를 시작했다.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61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44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현장설명회는 오는 12일, 입찰은 다음달 2일 마감한다.

이대로라면 1, 2구역 재건축 사업지를 하나로 통합해 동시 착공하는 방안도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다만 조합이 제각각 운영되는 만큼 통합 개발 가능성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조합 관계자들의 한목소리다.

업계 관계자는 “권선구 부동산 시장이 핫플레이스로 바뀌면서 중견사, 대형사 모두 관심을 갖고 입찰 채비에 나서고 있다”며 “조합이 개별적으로 운영된다지만, 사업지가 인접해 있어 징검다리 수주 가능성도 엿보인다”고 말했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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