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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지속가능 노력 체계 만들어야"…\'지속가능발전기본법\' 촉구 |염태영前수원특례

2021-05-27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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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지속가능 노력 체계 만들어야"…'지속가능발전기본법' 촉구

기자명 박다예

입력 2021.05.26 19:30

수정 2021.05.26 19:43

사진=수원시청

염태영 수원시장은 26일 "지방정부가 지속가능 발전목표의 실행 주체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을 촉구했다.

염 시장은 이날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온라인 행동’에 참가했다.

이 행동은 협의회 회원인 28개 지방정부의 단체장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메시지를 SNS에 게시하는 것이다.

염 시장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지속가능발전은 지구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자연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사회·경제 모든 부문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발전해 나가는 길"이라며 "탄소중립, 그린뉴딜, 기후 위기 대응 등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의 일원으로서 현세대와 미래세대 모두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는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에 명시된 지속가능발전 관련 조항을 분리해 별도 법을 제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다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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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예 pdyes@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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