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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활사업 활성화에 두팔 걷어붙였다 |-수원특례시 기타

2023-06-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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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활사업 활성화에 두팔 걷어붙였다

기사등록 일시 : 2023-06-13 11:15:15

부제목 : 사업비 4억 9000만 원 투입해 다양한 자활사업 추진

수원시가 13일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일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자활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자활사업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난 4월 ‘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와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고, 올해 사업비 4억 9060만 원을 투입해 자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 자활사업은 자활근로사업단 육성, 자활기업 활성화, 자활기업관리 전문인력 인건비 지원,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 전세점포 임대보증금 융자 등이다.

시는 수원지역자활센터·우만지역자활센터·희망지역자활센터 등 3개 지역자활센터와 각 센터에서 관리하는 41개 사업단, 사업단을 거쳐 창업한 10개 자활기업이 있다.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지원사업 시행을 위한 수원시 자활기금은 2022년 말 기준 49억 원에 이른다.

자활(自活)은 ‘자신의 힘으로 살아간다’는 뜻이고,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해 기초생활수급자 중 근로 능력이 있는 수급자의 탈빈곤·탈수급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 성공률(탈수급, 취·창업)은 34%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자활사업은 우리 사회의 복지를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아직 그 가치와 중요성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활짝 웃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자활사업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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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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