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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기 수출보험료 지원 두 배로 ​ |-수원특례시 기타

2023-03-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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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기 수출보험료 지원 두 배로

지난해 20곳서 50곳으로 확대 기업당 100만 원→ 200만 원 제조업체 시장 개척 뒷받침

기자명 김강우 기자 입력 2023.03.09

수원시는 8일 중소기업 수출신용보증(선적 앞 뒤)·단기수출보험료를 업체마다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늘려 지원하기로 했다.

수출보험은 수출 거래를 할 때 수입자 신용악화·파산·대금지급거절 따위 위험에서 수출업자를 보호하는 보험이다.

지원 대상은 외국 바이어(구매자)와 수출계약을 끝낸 수원시 중소 제조기업이다. 지원 기업 숫자는 지난해 20곳에서 50곳으로 확대한다.

지원 내용은 ▶수출품 선적 앞 뒤 수출용 원·부자재 조달용 수출 금융 ▶단기수출보험(2년 이하 외상 기간 안 수출대금결제 보증) ▶단체수출보험(미화 5만 달러 한도 수출대금결제 보증)이다.

지원금에는 단체 보험(최대 30만 원)을 포함한다. 단체보험을 이용하지 않는 업체 지원 규모는 최대 170만 원이다.

시는 2009년부터 중소·창업기업에 수출보험 가입비용을 지원해 기업이 안정감 있게 시장을 개척하도록 돕는다.

지난해에는 기업 23곳에 수출보험 26건을 지원했다. 총 보증금액은 2억4천500달러(약 3천111억 원)다.

시 관계자는 "기업 유치를 활성하려고 지원 금액과 대상 기업 숫자를 2배로 늘렸다"며 "중소 제조기업이 수출 저변을 넓히도록 지원해 활력 넘치는 경제특례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김강우 기자 kk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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