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기타(417)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수원,공무원수부족 ,총정원제 공장총량제 발전 저해 ​ |-수원특례시 기타

2023-01-13 11:2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73576711381 주소복사

수원,공무원수부족 ,총정원제 공장총량제 발전 저해

  • 입력 : 2023. 01.12(목) 08:49
  • 수원/정재형 기자

이재준수원특례시장이 떡국나눔을 하고있다

(수원/정재형) 기자 = 수원특례시가 울산광역시보다 인구대비 공무원 정원 수는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나고 인구 100민-120만 타 특례시(고양용인창원) 보다 공무원일반직 정원이 크게 적은것으로 나타났으며,인구대비 복지담당공무원정원은 근소하게 앞서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 특례시에 따르면 특히 과장급이상 상위작비율은 총원 3755명 중 219명으로 5.8%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국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들의 인구대비 상위직 과장수는 356명에 5.8%로나타나 수원특례시가 전국대도시들중 인구대비 공무원수는 최고로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술용역기관 사단법인 정보사회개발연구원 에 따르면 수원시가 인구수가 더많은 울산광역시보다 열악한 공무원 총수를 나타내 보이고 있다며 이는 정부가 수년동안 공무원총정원제를 적용 정원의유동성을 풀지 않은것에 기인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수원특례시가 공장 총량제등 각종 수도권규제에 묶여 기업유치에 난항을 격어왔다고 전했다.

시 공무원출신 장안구 주민 J 모(65) 씨는 수원이 기업을 유치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하려면 정부의 규제 해소와 시의 효율적 조직개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원/정재형 기자 jjk112233@naver.com

수원/정재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수도권일보 (www.sudokw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향후 먹거리 발굴”…수원특례시, 가용용지 찾기 나선다- (221101기사) 전체글 보기
이전글 수원시, ‘2022년 공유재산 일제정비’마무리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