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557)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유문종이 전하는 6월 7일(월) 수원이야기 605] |-수원시 기타

2021-06-07 07:4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23019715935 주소복사

[유문종이 전하는 6월 7일(월) 수원이야기 605]

1. 여러분이 매일 배출하는 생활쓰레기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고요. 수원시 곳곳에서 생활쓰레기와의 싸움이 진행되고 있음을 수원시민이라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오늘은 이 문제와 관련된 소식을 소개합니다.

2. 각 동마다 동장님과 동 직원뿐만이 아니라 통장님들도 올바른 분리배출 생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일 매일 수고해주시고 있습니다. 배출된 쓰레기봉지를 열어 하나하나 배출물을 확인하고 잘못 배출된 내용물은 주인을 찾아 돌려주며 계도하고 있습니다.

3.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의 4대 핵심단어는 [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입니다. 용기안의 내용물은 깨끗이 비우고, 이물질은 닦거나 헹궈서, 다른 재질(라벨 등)은 제거(분리)하고, 종류별.성상별로 구분해서 섞이지 않도록 하여 분리수거함으로 배출합니다.

4. 영통구 각 동 재활용품 분리배출 장소에서 주민들에게 배출 방법 시범 안내와 계도활동, 홍보물 배포 등의 활동을 하는 자원관리도우미 270명(현장근무)을 모집합니다. 11월 30일까지 약 6개월 활동하니 내일까지 각 동 행복센터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228-8904로 문의하세요.

5. 권선구에서는 무단투기지역 단속 및 순찰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를 위한 단속원(기간제 근로자) 2명을 찾고 있습니다. 10일까지 구청 1층 임시민원실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궁금하신 점은 228-6361로 문의하세요.

6. 싱가폴에 진출하려는 창업, 중소제조업체에게 수원시가 사전 바이어 정보 제공·제품 현지발송·통역지원과 원격영상 방식의 수출판매기회를 제공합니다. 참여하려는 업체는 18일까지 국제통상팀, 228-3102로 문의하시고 신청하세요.

7. 통계청이 주관하고 수원시가 실시하는 2021년 경제총조사가 6월 14일부터 7월 30일 기간중 진행됩니다. 조사기간 중 조사원 방문 시 꼭 조사요원증을 확인 하신 후 응답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랍니다.

8.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을 수원시가 지원하는 『수원 청년 [내:일]로』사업에 참여할 청년(만18세-39세)과 수원 지역 기반 기업을 찾고 있습니다. 18일까지 시청 1층 일자리정책과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228-2998로 문의해보세요.

9. 경력단절여성의 직업능력 개발 및 취업지원을 위한 「2021년 수원시․아주대학교 로스쿨 법률사무원 인력양성 지원사업」에 참여하실 분은 18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홈페이지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219-3655로 연락해보세요.

10. 수원시청 홈페이지에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 전용 홈페이지가 개설되었다는 소식을 안내했지요. 개설 기념으로 홈페이지로 들어가 여러분이 실천 가능한 약속을 댓글로 올리시면 제로웨이스트 매장 상품권 1만원권(무작위 추첨 5명)을 보내드립니다.

[수원시 마을이야기 43. 상광교동 2]

해방 후인 1949년 8월 15일 수원읍 지역이 수원시로 승격되자 이 지역은 화성군 일왕면 상광교리로 개편되었다. 이후 1963년 1월 1일 법률 제1175호에 의하여, 화성군 일왕면에서 수원시로 편입되었다. 이때부터 연무동, 하광교동과 함께 행정동 연무동 관할의 법정동이 되었다. ‘상광교동’이라는 동 이름은 광교의 위쪽에 위치하고 있어 ‘웃광교골’, ‘상광교리’라 불리던 것을 이어 받은 것이다. (수원지명총람 109쪽)

#수원이야기, 혼자만 보지 마시고 #이웃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마음껏 #공유 #퍼나르기 #수원시민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염태영 #수원시장 #시민소통분야 #정책특보 #시민참여 #주민자치 #수원미래2049 #수원시 #100주년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유문종이 전하는 6월 8일(화) 수원이야기 606] 전체글 보기
이전글 수원시 '서수원 문화시설 건립' 등 민선 7기 공약사업 담은 제2차 추경예산안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