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551)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유문종이 전하는 5월 7일(금) 수원이야기 585] |-수원시 기타

2021-05-07 07:23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20339816353 주소복사

[유문종이 전하는 5월 7일(금) 수원이야기 585]
 
1. 내일은 어버이 날입니다. 어머님, 아버님, 그리고 엄마와 아빠에게 전화하시겠지요. 가슴에 감추어왔던 마음을 꼭 전해주세요. 내년에는 그 기회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흘러가는 인생입니다.
 
2. 꽃 한 송이 전해드리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도 꽃 속에 담아 보내드렸던 마음을 방법을 찾아 잘 부모님께 보내세요. 오늘이든 내일이든 하루만이라도 부모님을 생각하며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3. 수원화성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때 [화성성역의궤]라는 책자의 역할이 컸다고 알고 있습니다. 화성 건축과정과 자재 등을 상세히 기록하여 어떤 상황이든 화성은 원형대로 복원할 수 있으니 기록의 힘은 대단한 것이지요. 기록의 도시가 수원입니다.
 
4. 청소년들에게 수원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사업을 소개합니다. 새로 쓰는 수원화성정리의궤라는 사업입니다. 경기 꿈의학교 프로그램의 하나로 수원KYC가 진행합니다. 6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초,중등학생 참가자가 정조의 8일간의 행적을 따라 갑니다.
 
5. 수원KYC는 오래 전부터 화성길라잡이 활동을 통해 수원화성을 많은 관광객과 수원시민에게 알려 왔습니다.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로 가셔서 꿈의학교 온라인 접수를 하시면 됩니다. 문의는 244-4056으로 하세요.
 
6. 화서1동에서 진행하는 재봉틀 교실 특성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찾고 있습니다. 20일까지 행정복지센터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다문화, 저소득층 가정 구성원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는 228-7727로 하세요.
 
7. 지역화폐 홍보와 현장 조사, 지도 등 활동을 하는 지역화폐 마케터 1명을 기간제근로자로 채용합니다. 10일-12일 사이에 지역경제과(228-2267)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8. 개발제한구역에 생활하시는 주민 중에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4백 9십만 원 이하인 세대에서 생활비를 100만원 한도로 소득별로 차등 지원합니다. 228-2386, 도시관리과로 문의하고 도움을 받아보세요. 단 제한구역 지정당시부터 거주하신 주민이어야 합니다.
 
9.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정리수납전문가 자원봉사자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주간과 야간 각 15명을 모집하며 12일까지 행복센터 2층으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선착순이니 빨리 가보세요. 228-5431, 228-5856으로 연락해 보세요.
 
10.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를 지정·운영해 임신부를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참여업소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위생관리팀 228-2227으로 연락하시고, 인센티브와 표창의 기회도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수원시 마을이야기 24. 정자1동 · 정자2동 · 정자3동 2]
 
이후 1963년 1월 1일자(법률 제 1175호)로 화성군 일왕면에서 수원시로 편입되었다. 이 때 파장리, 이목리, 율전리, 천천리 등과 함께 행정동인 파정동 관할이 되었다. 이후 1983년 10월 1일 수원시 조례 제 1139호에 의하여, 파정동에서 분리되어 정자동이 되었다. 그리고 1990년 1월 1일 수원시 조례 제 1607호에 의하여, 정자1동과 정자2동으로 분리되었다. 1997년 12월 31일 정자지구내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급증하여 2003년 2월 10일 자로 정자1동과 정자3동이 분리되었다. 1997년 12월 31일 현재, 정자1동의 면적은 2.47㎢이며, 정자2동의 면적은 1.26㎢이다. ‘정자(亭子)’라는 동 이름은 이 지역에 영화정[迎華亭 : 일명 교구정(交龜亭)]등의 정자가 있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라 전한다.
(수원지명총람 105쪽)
 
#수원이야기, 혼자만 보지 마시고 #이웃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마음껏 #공유 #퍼나르기 #수원시민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염태영 #수원시장 #시민소통분야 #정책특보 #시민참여 #주민자치 #수원미래2049 #수원시 #100주년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이건희 미술관’ 유치 최적지는 수원이다! 전체글 보기
이전글 [유문종이 전하는 5월 6일(목) 수원이야기 584]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