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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4월 29일(목) 수원이야기 580] |-수원시 기타

2021-04-2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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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4월 29일(목) 수원이야기 580]
 
1. 수인선이 개통되면서 안산과 인천이 가까워 졌고, 영통하고도 연결되어 서수원과 수원역, 동수원을 편리하게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수인선 구간은 타보지 않았지만, 고색동과 오목천동을 지나면서 추억을 떠올리게 됩니다. 언제 소래쯤 가서 회 한 접시 하시지요?
 
2. 수인선 상부공간 명칭을 공모했었는데 결과가 나왔네요. [수인선 하늘숲길]이 최우수상을 받았고, 수인선 오색길과 우인선 이음공원이 우수상을 받아 20만원과 5만원의 상품권을 받게 되네요. 좋은 이름을 내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하늘숲길, 참 좋으네요. 축하합니다.
 
3. 수인선이 계획대로 옛 철길을 따라 복원되었으면 이런 아름다운 공원도 만들어지지 않았겠지요. 수인선 지하화를 위해 애쓰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하늘숲길은 세류동, 고색동, 오목천동 3km 구간이며, 다양한 수목과 꽃들로 조성된 아름다운 생태숲길입니다.
 
4. 100년이 넘은 서울대학교 수원수목원이 하루 6회 한정된 사전 신청자에게만 개방이 되지요. 숲 해설가와 동행하여 관람할 수 있습니다. 5월 참여자를 모집하니 시청 홈페이지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228-4510으로 문의하세요.
 
5. 수원은 참 많은 이야기가 스며들어 있는 도시입니다. 골목마다, 동네마다 선배들이 살아왔던 냄새가 배어있지요. 그런 이야기를 재료로 인문기행 코스 4개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총 4년의 시간에 걸쳐 완성하였으니 궁금하기도 합니다.
 
6. 첫 번째 코스는 ‘신작로, 근대를 걷다’라는 제목의 인문기행 코스로 화성행궁 광장을 출발해 공방거리를 지나 팔달사, 수원 구 부국원, 구 수원시 청사, 수원향교, 매산초등학교, 인쇄소 골목을 거쳐 수원역과 인근에 남아 있는 급수탑에서 마무리하는 총 3.9㎞의 코스입니다.
 
7. 주말에 가족과 함께 걸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인문기행 4개 코스에 대해 궁금하시면 228-2622, 인문학팀으로 연락해보세요. 수원의 역사를 걸으면서 느낄 수 있을겁니다.
 
8. (재)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서 직원(환경미화 업무 공무직) 1명을 채용하니 5월 11일까지 재단 경영지원팀(259-2022)으로 가시거나 이메일 recruit@suwonworldcup.or.kr이나 우편으로 신청하세요.
 
9. 수원시 징수과 직원들이 체납세금을 받아내기 위해 고생하고 있군요. 새벽에 성남시에 있는 아파트단지 지하 주차장에 대기하여 대포차를 잡아 경매에 붙여 세금으로 징수하네요. 이렇게 고생하여 확보한 세금이니 잘 사용해야 겠네요. 징수과 직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10. 10월과 11월에 진행될 인문학 콘서트 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합니다. 5월 3일부터 21일 사이에 문화예술과 인문학팀으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문의는 228-2623으로 연락해보세요.
 
[수원시 마을이야기 19. 정자1동 · 정자2동 1]
 
이 지역은 본래 광주부 일용면 지역으로 1789년 수원부로 편입되었다. 1899년 발간된 『수원군읍지』에 ‘정자리(亭子里)’로 표기되어 있다. 1914년 4월 1일 일제에 의한 수원군의 동리 명칭 및 구역 변경 때 진목동, 천천동을 천천리라 하여 일형면 관할이 되었다. 1931년 4월 1일 수원면이 읍으로 승격되고, 1936년 10월 1일 일형면과 의오아면이 통합되어 일왕면이 되었다. 이 때 일왕면에 소속되었다.
해방 후인 1949년 8월 15일 수원읍 지역이 수원시로 승격되자, 이 지역은 화성군 일왕면 정자리로 개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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