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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3일(월) 수원이야기 472] |-수원시 기타

2020-11-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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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23일(월) 수원이야기 472]
 
1.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아침 출근길,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어제가 소설이었으니 본격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으니 코로나19도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고요.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2. 추운 날씨이지만 가슴이 훈훈해지는 수원희망글판 글을 감상하시면서 희망을 키워 가시길 바랍니다. 이번 공모에는 총 127편이 접수되었으며, 선정작 1명에게는 30만 원 문화상품권이 시상됩니다. 내년 1월경에 진행될 봄편 문안 공모에 꼭 참여해 보시길 바랍니다.
 
3. 선정 작품 글을 소개합니다. 박이도 작가의 「꿈꾸는 겨울」 작품 속 문구입니다. 눈을 감고 가슴으로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땅속의 씨앗 // 소중한 생명이 솟아날 때까지는 // 겨울은 꿈꾸고 있다]
 
4. 후보작 문구도 아주 좋습니다. 몇 작품을 소개합니다.
[입김으로 그 얼었던 마음 풀어 주었던 // 겨울에는 아름다운 사람을 기억한다] 길상호 작가의 「겨울 산」이란 작품 속의 문구입니다.
 
5. [한 뼘의 겨울 볕 // 햇살들의 함박꽃 눈부셔라] 이관희 「겨울 햇살」
[그대에게 // 닿지 못한 낱말들 // 새하얀 함박눈으로 // 자욱하게 // 쏟아지고 있구나] 이외수 「편지」. 희망과 그리움으로 좀 따뜻해 지셨나요? 여유를 갖고 생활하세요.
 
6.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안내합니다. 수원시에서는 일반형일자리 전일제 73명과 시간제 32명을 모집하고,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에서는 복지일자리 참여형 65명을 모집합니다. 12월 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228-2217로 문의하세요.
 
7. 수원시가 각 종 상을 독차지하고 있네요. 디자인도시 수원을 위해 전담부서인 도시디자인단을 설치하고, ‘도시 PD(Project Director)’ 제도를 운용해 전문성도 높이고 있지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 ‘2020년도 대한민국디자인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네요. 축하합니다.
 
8.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개최한 ‘2020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수원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해 운영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센터방식) 정책으로 수상하였고요. 촌각을 다투는 긴급차량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9. 김장철입니다. 고무호스와 고무대야 등을 많이 사용하는 시기이고요. 꼭 식품전용으로 만들어진 무독성 제품인지를 확인하고 사용하셔야합니다. 페놀이 묻어있는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수돗물에 있는 염소와 반응하여 클로로페놀이라는 유해 물질을 만들어 건강에 해롭습니다. 주의하여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10. 60~70년대 한국 농산물 중에서 최고의 작물 중의 하나는 수원딸기였습니다. 탑동과 구운동 일대에 딸기밭이 많았지요. 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 재배기술 현장 컨설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네요. 오늘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12시 반부터 18시 반까지 진행하고요. 좋은 기술로 농가 소득도 올라가고, 수원의 전통도 살려나가시길 바랍니다.
 
[숫자로 읽는 수원이야기 358]
 
수원에서 여섯 번째로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는 영조가 쓴 글들을 모아 묶은 서첩인 읍궁진장첩입니다. 어필 18장이 묶여져 있고요. 2010년에 보물 제1631호로 지정되었으며, 수원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수원이야기, 혼자만 보지 마시고 #이웃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마음껏 #공유시거나 퍼 나르기 하세요.
#수원시민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시민참여 #주민자치 #2049 #수원시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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