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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18일(수) 수원이야기 469] |-수원시 기타

2020-11-1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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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11월 18일(수) 수원이야기 469]
 
1. 수원2049시민연구소에서 진행하는 11월 월례강좌를 안내합니다. 11월 주제는 [내 고장 수원이야기]입니다. 수원이라는 지명이 왜 생겨났는지, 수원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성장해 왔는지 궁금하신 분은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2. 11월 24일(화)에는 이동근 수원시 학예사가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역사를, 26일(목)에는 한동민 화성박물관장님이 해방 후 수원시 시승격부터 꾸준한 성장과정을 재미있게 들려줄 것입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010-4105-5525로 문자를 보내주세요. 비회원은 강좌 당 1만원의 수강료가 있습니다.
 
3. 사전 바이어 정보 제공·제품 현지발송·통역지원조건과 원격영상방식을 혼합한 Hybrid타입 사업인 [2021 창업·중소업체 Hybrid 홍콩 수출판매개척단, 21년 2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 참여할 5개 창업·중소제조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228-3102로 문의하고 신청하세요.
 
4. 11월을 노동의 달이고 노동자의 계절이라고 지난주에 말씀드렸지요. 물론 1년 중 어느 하루라도 노동의 가치를 잊고 생활하면 안 되겠지요. 그래도 11월 한 달 동안은 각별히 노동자를 생각하며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혹 관련하여 나누어야 할 소식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5.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관내 대형건설 현장 2개소에서 원도급(原都給) 업체, 협력사와 지난 12일에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원도급·협력사의 동반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협약내용이 잘 지켜져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6.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그동안 눈부신 활약으로 몇 차례의 대통령상을 수상했지요. 노동계와 고(사)용주, 시민과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노·노, 노·사 간 갈등을 해소하고 일자리 창출, 취약노동자 노동권익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228-2277, 노동정책팀으로 연락하세요.
 
7. 예로부터 그 사회나 나라가 발전하려면 인재를 잘 키워야 합니다. 한 나라의 융성은 그 이전에 그 영광을 이끌었던 인재들의 발굴과 교육과정이 꼭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수원에서도 인재를 교육하는 아카데미가 있습니다. 바로 수원와이즈아카데미입니다.
 
8. 수원와이즈아카데미는 인문고전과 기업실무, 특별활동을 통해 한 분야에 치우지지 않는 통섭형 인재를 육성해왔습니다. 20201년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교육과정에 참여할 제10기 청년을 12월 5일까지 모집합니다. 벌써 10년이 되었군요. 010-5637-4624로 연락해보세요.
 
9.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난타 강사 1명을 찾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10시-12시에 연무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요. 강사로 활동하실 분은 연무동으로 직접 가셔서 신청하세요. 228-5731로 문의하세요.
 
10. 하천에 폐수가 흘러들어오면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고 악취도 나지요. 옛날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가끔 이런 사고가 발생합니다. 지난 16일에도 하동을 흐르는 원천에 오염물질이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물고기 폐사는 없었다고 하지만 원인을 반드시 찾아내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천 수질관련해서는 228-2724, 수질개선팀으로 연락하세요.
 
[숫자로 읽는 수원이야기 355]
 
수원화성의 서쪽문인 화서문은 팔달문과 같이 1963년에 보물 403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서쪽의 남양만을 비롯하여 서해안 방면으로 연결되는 통로 역할을 했다고 하네요. 1795년 7월 21일 시작하여 1796년 1월 8일에 공사를 마쳤고요. 편액은 초대 화성 유수였던 채제공이 썼고요.
 
#수원이야기, 혼자만 보지 마시고 #이웃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마음껏 #공유시거나 퍼 나르기 하세요.
#수원시민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시민참여 #주민자치 #2049 #수원시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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