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262)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유문종이 전하는 7월 30일(목) 수원이야기 395] |-수원시 기타

2020-07-30 07:5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96063538345 주소복사

[유문종이 전하는 7월 30일(목) 수원이야기 395]

1. 긴 장마에 기록적인 폭우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주변을 잘 살펴보면서 피해를 최소화하시길 바랍니다. 어제 밤 귀가 길에 내리붓는 장대비에 젖는 옷도 옷이지만, 곳곳에서 들리는 비 피해 소식에 마음도 흠뻑 젖었습니다. 자연과 화해는 어려운걸까요?
 
2. 올 해는 유난히 장마가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름철이면 우기가 된다는 표현도 틀리기 않고요.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온도가 올라가 우리나라 하늘에 떠 있던 찬 공기가 북쪽으로 가지 못하고 계속 머물면서 남쪽에서 올라온 덥고 습한 공기와 섞여 폭우를 쏟아낸다니, 위태로운 북극곰이 꼭 우리 모습입니다.
 
3. 수원시는 오래 전부터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환경수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온실가스 감축노력으로 2005년 대비 2018년에는 1인 당 온실가스 배출을 15.6%를 줄였다고 합니다. 솔까말, 이 정도면 그리 자랑할 수준은 아니지요. 더 분발해야 합니다. 기후위기 대응관련 문의는 228-2853, 기후변화정책팀으로 하세요.
 
4.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예비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역량 강화와 성공창업을 위한 학습 프로그램(8월 24-26일 진행) 수강생을 찾고 있습니다. 유튜브 마케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는 신청하세요. 문의는 창업지원센터, 280-6363으로 하세요,
 
5. 저소득층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실행되는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8월 16일까지 228-2904로 문의하시고 신청하세요. 42명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6, 산불로 민둥산으로 변해버린 속초시 교동 일대에 수원시가 행복의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수원시민도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 숲을 조성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산림전문업체를 통해 조림되어 아쉽지만 시민들의 마음도 함께 심어져 큰 숲으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
 
7. 코로나19로 미디어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미디어 활동에 소외되기 쉬운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해 수원미디어센터(280-6345)와 장애인단체, 다문화지원센터 등 4개 기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네요. 서로 힘을 모아 좋은 활동을 이어가시길 기대합니다.
 
8. 수원가로수정원사봉사단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가로수에 예쁜 옷도 입히고, 계절마다 필요한 활동으로 가로수를 돌보고 있지요. 어제는 화양로(숙지공원 삼거리~화서오거리) 가로수에 표찰을 달아주었군요. 봉사단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9. 31일 수원시와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가 마감됩니다. 지난 26일 기준 2만 8189명이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우리동네에 신청하지 못하신 분이 있으신지 살펴보고 내일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10. 일월도서관(228-3655)에서 인문독서 아카데미 ‘소설 <전쟁과 평화>로 읽는 세계사’를 8월 11일부터 9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10시-12시에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을 활용해 진행되니 참고하시고 도서관 홈페이지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숫자로 읽는 수원이야기 281]

사업체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분야는 수도, 하수 및 페기물 처리, 원료 재생업분야입니다. 14년 대비 39.3%가 늘어났습니다. 56개 사업체에서 78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28.1%가 증가한 정보통신업입니다. 462개에서 592개로 증가하였습니다.

#수원이야기, 혼자만 보지 마시고 #이웃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마음껏 #공유시거나 퍼 나르기 하세요.
#수원시민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시민참여 #주민자치 #2049 #수원시 #100주년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유문종이 전하는 8월 3일(월) 수원이야기 397] 전체글 보기
이전글 [유문종이 전하는 7월 29일(수) 수원이야기 394]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