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타(262)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유문종이 전하는 6월 11일(목) 수원이야기 360] |-수원시 기타

2020-06-11 05:28

http://blog.drapt.com/jcyang/391131591820920406 주소복사

[유문종이 전하는 6월 11일(목) 수원이야기 360]
 
1. 빅 브라더(big brother), 개인의 정보를 독점하여 사회를 통제하는 권력이나 사회 체계를 이야기하는 단어이지요. 요즘 코로나19로 인한 공포로 집단적 통제가 강화되고 있어 생각이 나네요. 꼭 필요한 정보만 공유하고, 활용된 정보도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폐기해야지요. 잘 살피며 이 사태를 이겨냅니다.
 
2.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에 들어가려면 QR코드를 만들어야합니다. 사용자는 휴대폰에 개인별 QR코드를, 시설관리자는 관련 앱을 입구에 설치하여야 합니다. 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 실내 스탠딩공연장 등이 대상 시설입니다.
 
3. 경기도에서 노동자 휴가비 25만원을 지원합니다. 도 거주 19세 이상 비정규직노동자·특수고용노동자 중에서 월소득 300만 원 이하이면 30일까지 853-8188, 8189, 경기문화재단으로 문의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4.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관련 설명회가 9일에서 16일, 10시로 변경되었습니다. 장소는 그대로 매산동 주민센터입니다. 양주와 서울를 지나 수원을 이어주는 총 74.8km(신설 37.7km, 기존선 활용 37.1km)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228-2239, 환경정책팀으로 하세요.
 
5. 호매실동 15단지에 있는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과 행정업무를 보실 기간제 1명을 찾고 있습니다.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하며 이후 연장도 가능합니다. 23일까지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245-1310으로 문의하시고, suwon@familynet.or.kr로 접수하세요.
 
6. 자동차 타시는 분, 세금 내셔야 합니다. 2020년 제1기분 자동차세를 16일부터 30일까지 내지 않으면 차량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장 없이 가져가거나 처분하는 행동이 영치입니다. 기간이 지나면 가신금도 붙으니 이달 말까지 꼭 내세요.
 
7. 청년통장이라고 기억나시지요? 몇 번 소개했습니다만 다시 한 번 안내합니다. 경기도에 살고 있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에서 중위기준소득이 100% 이하이어야 하고요.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경기도에서 14만 2천원을 보태서 2년 후에는 약 580만 원을 받게 됩니다.
 
8. 청년통장은 23일부터 7월 6일까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선착순이 아니니 기간 중에만 신청하시면 됩니다. 시작일과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몰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문의는 1899-4270, 경기도 콜센터 031-120, 각 동 주민센터로 하세요.
 
9. 작년 여름에 녹색커튼이 수원 곳곳에 설치되어 큰 역할을 했었지요. 넝쿨식물을 건물 외벽에 심어 햇빛을 막고 실내에 그늘을 만들어주어 온도를 낮춰줍니다. 에너지도 절약되고, 도시 경관도 시원하게 살려주어 큰 효과를 보았지요.
 
10. (사)생태조경협회(236-4153, 010-5350-3216)에서 개인, 단체, 학교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그린커튼 모종을 무료로 배부합니다. 내일까지 noh5635@hanmail.net로 별도의 양식 없이 이름 및 핸드폰 번호 뒷자리(4자리) 기입하여 신청하세요.
 
[숫자로 읽는 수원이야기 246]
 
어제 말씀드린 209건의 화재를 발화요인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기 73건, 기계 22건, 가스누출 1건, 교통사고 3건, 부주의 92건, 방화의심 3건, 미상 13건, 기타가 2건입니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92건으로 거의 반의 차지하고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수원이야기 재미있나요?
여러분께서 이웃에게 전달해주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더 많이 알려주세요.
ggag21y@hanmail.net 로 나누고 싶은 소식이나 정보도 많이 보내주세요.
 
#수원이야기 #수원사랑 #수원특례시 #수원시민 #시민참여 #1984 #조지오웰 #큐알코드 #유흥주점 #당분간 #쉬기 #녹색커튼 #청년통장 #공동육아나눔터 #급행노선 #설명회 #자동차세 #휴가비지원 #생태조경협회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유문종이 전하는 6월 12일(금) 수원이야기 361] 전체글 보기
이전글 [유문종이 전하는 6월 10일(수) 수원이야기 359]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