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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원시의회, 세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 \'고통분담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 |-수원시 기타

2020-02-2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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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원시의회, 세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 '고통분담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 체결' 환영/ (2)=수원 세류2동 뉴딜사업지구 건물주들, 임대료 인하 동참 - 27일 수원시·건물주·상인회·공인중개사 4자 협약...코로나19 침체 극복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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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1)수원시의회, 세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 '고통분담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 체결' 환영
 (2)수원 세류2동 뉴딜사업지구 건물주들, 임대료 인하 동참 - 27일 수원시·건물주·상인회·공인중개사 4자 협약...코로나19 침체 극복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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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수원시의회, 세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 '고통분담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 체결' 환영
      - 코로나 19 위기 극복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실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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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의장 조명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위기를 신뢰를 바탕으로 극복하고 세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27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상생발전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협약식에는 협약대표자인 염태영 수원시장과 세류2동 신곡마을 상인회 회장, 상가 건물주 대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시 권선구지회장을 비롯해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과 이재식 의원, 김진표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체결된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코로나 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임대료 10% 인하에 적극 동참 및 임대료 인하된 재계약시 무료 중개,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중 임대료 5% 이내 준수와 5년 이상 장기임대계약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통한 골목상권 거점 확충 및 가로환경개선 등 상권역량강화 등이 있다. 

조명자 의장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가중된 경기침체 속에서 주민들의 상생과 협력으로 이루어진 오늘의 협약이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수원시의 골목상권 역량 강화사업으로 힘을 더한다면 궁극적으로는 다함께 상생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을 위해 큰 결심을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세류2동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 2019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마을만들기 10년, 함께가는 동행마을 세류2동’을 비전으로 세류동행거점 조성과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 등 3개 단위사업이 2023년까지 추진될 계획이다.    


백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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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수원 세류2동 뉴딜사업지구 건물주들, 임대료 인하 동참 - 27일 수원시·건물주·상인회·공인중개사 4자 협약...코로나19 침체 극복 노력


- 지역상권 활성화에 팔 걷어붙인 지역 건물주와 소상공인 등 ‘맞손’
- 세류2동 골목상권 건물주 15명 가량 임대료 인하 운동 동참 약속
- 임대료 준수 및 장기계약·재계약서 작성시 재능기부 등에도 뜻모아

27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염태영 시장(앞줄 오른쪽 3번째),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뒷줄 오른쪽 4번째), 김진표 의원(앞줄 오른쪽 1번째)과 도시재생뉴딜사업지구 상권 건물주 및 상인들이 수원시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세류2동 도시재생사업 지역 건물주들이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 내 영세 소상공인들의 고통 분담을 위해 사태 종결 시까지 임대료의 10%를 인하하기로 약속했다.

 

주민들이 상생과 협력으로 코로나19 경제 여파를 최소화하고자 시작된 착한 임대료’ 물결이 수원지역에서도 확산될 수 있는 반가운 소식이다.

 

수원시와 세류2동 신곡마을 상인회신곡마을 상가 건물주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시 권선구지회 등 4자는 27일 오후 2시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은 물론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김진표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의미 있는 지역 상권의 움직임에 박수를 보냈다.

 

협약은 해당 지역 상가 건물주가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사태 종결 시까지 임대료 10%를 인하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내용이 골자다.

 

협약이 이뤄진 세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지구에는 총 50여 개 동에 100여 개 상가가 운영되고 있다.

 

이 중 15명의 건물주가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기로 약속했으며협약 이후 다른 건물주들의 동참도 기대되고 있다.

 

또 상인들은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중 임대료 5% 이내 인상 준수와 5년 이상 장기임대차 계약으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여기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시 권선구지회는 임대료가 인하된 재계약이 이뤄질 경우 중개보수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를 하고신규 계약 건에 대해서도 중개보수요율을 절반만 적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수원시 역시 해당 지역에 골목상권 거점 확충 및 가로환경개선 등 상권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착한 임대료 사업이 꽃을 피운 세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올해부터 4년간 국도비 및 시비 167억 원을 투입해 골목상권활력 프로젝트 및 세류동행 거점 조성 및 주거환경개선이 진행되는 곳이다.

 

이날 협약식에 건물주 대표로 참석한 정우영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상인들을 위한 세류동 신곡마을의 노력이 수원시 전체로 퍼져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최진선 신곡마을 상인회장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아름다운 마음을 기억하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똘똘 뭉쳐주신 신곡마을 주민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안전하고 잘 사는 신곡마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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