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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산업단지, 블록별 업종 제한 풀린다! - 전자, 전기, 자동차부품 등 7개 업 |-수원시 기타

2016-04-2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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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산업단지, 블록별 업종 제한 풀린다! - 전자, 전기, 자동차부품 등 7개 업종 복합업종 입주 가능

김성대 기자  |  tjdeo890@naver.com
승인 2016.04.22
 
 
▲ 수원산업단지 변경전 모습.(사진제공=수원시)

(수원=국제뉴스) 김성대 기자 = 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강유역 환경청과 협의를 완료하고 수원산업 3단지의 블록별 업종 제한을 해제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수원산업 3단지는 전자, 기계 등 7개 업종 중 블록별로 단수업종만 입주가 가능해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기업 경쟁력이 약화돼는 등 많은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에 시는 경기도와 업종 제한 해제 협의를 진행했고 두 차례에 걸쳐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실시하고 한강유역환경청과 환경보전방안을 협의하는 등 행정 절차를 진행했다.

  
▲ 수원산업단지 변경후 모습.(사진제공=수원시)

그 결과 산업단지 실시계획 변경에 따라 입주허용 업종을 의료용물질, 금속가공, 전자, 의료정밀, 광학기기, 시계, 전기, 기계, 자동차부품 7개 업종으로 확대해 복합업종 입주가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최광열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업종제한 해제로 업종규제 때문에 입주하지 못한 기업들이 새로 입주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업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문제점을 직접 듣고 해결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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