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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천변 남수동 문화공간 조성된다…도시계획위, 문화시설 결정 |-수원시 기타

2015-10-3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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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천변 남수동 문화공간 조성된다…도시계획위, 문화시설 결정
    기사등록 일시 [2015-10-25 15:18:36]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경기 수원지역 통닭거리와 박물관 등과 인근한 남수동 수원천변에 문화공간이 조성된다. 

수원시는 지난 21일 수원시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수원 도시관리계획(화성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심의 안건을 상정, 수원시 남수동 89-2 일원 517.6㎡와 남수동 76-1 일원 514㎡ 등을 문화시설 부지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주변 수원화성박물관,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수원화성행궁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화성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원 통닭거리 건너편 수원천변에 인접한 이곳에 문화공간 조성과 함께 문화거리 추진도 검토될 전망이다. 

시는 이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남수동 89-2 일원과 남수동 76-1 일원 사이 수원천변 도로에서 제130호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6m 국지도로의 길이도 기존 55m→ 59m로 늘렸다. 

이와 함께 주택 밀집지역인 남수동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남수동 40 일원 제130호 주차장의 면적도 기존 1408㎡→1873㎡로 465㎡를 늘렸다. 

시 관계자는 "수원천변에 인접한 낡은 공간을 박물관, 미술관, 행궁 등 문화시설과 연계해 문화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을 변경했다"며 "향후 문화시설이 들어서면 문화거리 추진도 검토돼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적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고 했다. 

k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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