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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특례시 대비 행정구역 조정 시동 |-수원특례시 기타

2015-04-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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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특례시 대비 행정구역 조정 시동5개 구로 분구·대동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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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14 저작권자 © 경기일보

수원시가 5개 구청으로의 분구와 대동제 도입을 위한 용역에 착수, 특례시 시대에 대비하고 나섰다. 시는 13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구 120만 광역행정대비 행정구역 조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동근 제1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행정구역 조정 연구용역의 필요성 및 추진방향은 물론 보완점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기존 팔달과 영통, 권선, 장안 등 4개 구를 5개구로 분구하는 방안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행정자치부에서 책임읍면동제(일명 대동제) 도입 의사를 밝힘에 따라 대동제 추진방안도 포함시키기로 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맡은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인구 100만 대도시 일반구의 분구 추진 타당성은 물론, 정부가 추진 중인 대동제 도입과 관련해서도 연구용역을 실시할 것”이라면서 “또 지역 내 공공용지가 이전되면서 대규모 주거·상업단지가 조성, 인구가 유입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부시장도 “행정구역 조정과 관련해 실패사례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충분한 시간과 열정을 가지고 연구용역을 실시, 예상되는 행정갈등과 주민갈등을 슬기롭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수철안영국기자

박수철 기자 scp@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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