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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매교동 구상, 마을계획단 교육 |-매교동.매산동

2013-06-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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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매교동 구상, 마을계획단 교육

등록일 : 2013-06-21 17:40:29 | 자료제공 : 팔달구 매교동 총괄팀 김미성

마을계획카드 작성중


21일 오후 2시 매교동 주민센터 2층에서는 살기좋은 마을을 구상하는 마을계획단 3단계 교육이 개최되었다. 마을계획은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생활미래상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한 세부 사업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서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계획이다.

매교동은 매교동과 교동 2개의 법정동을 관리하는 행정동 명칭이다. 특히, 교동은 역사적으로도 이야깃거리가 많이 갖고 있는 지역이다. 1949년 수원군에서 수원시로 승격하면서 시청건물이 들어섰던 지역이 바로 교동이었으며, 오래전부터 도서관, 도청 등 기반시설이 갖춰져 경인일보, 한국일보 등 큰 신문사가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지금은 동네가 낙후된 면도 있지만, 여전히 정이 넘치는 동네이다. 

튜터와 마을계획단 위원 교육중


마을계획단 교육에 참여한 마을계획단 위원들은 매교동에서만 산지 2~30여년이 된 주민들로 이루어져 있어, 옛추억과 함께 매교동이 좀더 살기좋은 마을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으로 마을계획 카드를 작성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 

참석한 마을계획단 위원 중 한분은 수원천이 깨끗해져서 수영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앞으로 2번 정도 교육이 남아있으며, 교육이 모두 끝나갈 무렵이 되면 매교동이 살기 좋은 마을로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구상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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