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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억공간 잇-다’ 시민들에게 대관 ​ |알림_전시.행사 등

2022-10-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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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억공간 잇-다’ 시민들에게 대관

비영리 전시, 공연, 행사, 프로그램 등 열 수 있어

[경기경제신문] 수원시가 구 수원역성매매집결지에 있던 성매매업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문화 공간 ‘기억공간 잇-다’를 대관한다.

‘기억공간 잇-다’에서는 비영리 전시, 공연, 행사,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대관을 원하는 기관·단체·시민은 10월 17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방문 신청해야 한다.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홍보물 제작을 지원한다.

1차 대관 전시는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2차 전시는 11월 30일부터 12월 23일까지이다.

‘기억공간 잇-다’는 지난 8월 22일 개관했다.

현재 첫 기획전 ‘집결지의 기억, 도시의 미래를 잇다’를 열고 있다.

‘기억공간 잇-다’는 긴 시간 동안 성매매업소가 있던 자리에 들어섰다.

2021년 5월 31일 밤 모든 성매매업소가 자진 폐쇄한 후 소방도로 개설구간 내 잔여지에 있던 성매매업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면적 84.23㎡, 단층 건물로 전시 공간과 커뮤니티 공간이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 ‘기억공간 잇-다’가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 향유 공간으로 발돋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혜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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