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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에 펼쳐진 자연… 세대 아우르는 넉넉함 경기미술작가회전, 31일까지 수원미술전 |알림_전시.행사 등

2014-08-26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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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에 펼쳐진 자연… 세대 아우르는 넉넉함 경기미술작가회전, 31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강현숙 기자 | mom1209@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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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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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두 作 '산수유마을의 봄'

제25회 경기미술작가회전이 2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서울미대 1기 서양화과를 수학하며 수원을 중심으로 경기도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인 김학두 화백을 비롯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 류선하 作 '한국의 멋'

김학두, 박찬도, 유학근, 안웅희, 이준서, 이필윤, 박기환, 김용근, 최낙빈, 윤재상, 박원숙, 서정민, 류선하, 오인환, 권청자, 진영일, 허만갑, 이상훈, 최경란 작가까지 그야말로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작가들의 매력적인 화폭이 이 가을을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특히, 양귀비꽃, 목단, 국화, 자작나무 등이 그림의 소재로 등장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넉넉함을 선물하고, 홍천, 전곡, 음성, 수원, 몽금포, 백두산, 용추마을, 수덕원, 속리산, 산수유마을 등 전국 곳곳의 자연이 작가들의 작품을 한층 더 풍요롭게 한다.

경기미술작가회 류선하 회장은 “회원들이 예술혼을 담아 열정적으로 작품활동을 한 결과 제25회 경기미술작가회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을 화폭에 스케치하는 작업이야말로 창조적이며, 우리 예술인에게는 삶의 근원이요, 활력소인만큼 많은 이들과 회원들의 예술혼을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문의 (031)243-3647강현숙기자 mom1209@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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