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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국산 국화’ 평가회 개최 |알림_전시.행사 등

2011-11-01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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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국산 국화’ 평가회 개최

수출 증대에 기여할 여러 가지 우수계통 선보여



【수원인터넷뉴스】최순옥 기자 = 앞으로 외국 품종에 맞설 다양한 모양과 색의 새로운 국화 계통이 육성돼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된다.

 

원교 B1- 163호

 

농촌진흥청은 앞으로 국산 품종의 보급 확대와 수출 증대에 기여할 국화 육성 계통 평가회를 3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탑동청사 국화 육종 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교 B1- 164호

 

재배농가, 종묘·유통업체, 소비자, 연구·지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이번 평가회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육성계통인 ‘원교B1-163호’ 등 300여 계통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육성품종 ‘프리마돈나’ 등 30여 품종이 선보인다.

 

원교 B1- 165호

 

이날 선보이는 유망계통과 품종들은 농업인은 물론 실제 이용하는 유통종사자, 육묘업자 또는 플로리스트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크기와 색상, 모양을 가지고 있다.

 

원교 B1- 166호

 

최근에는 국내 육성 국화품종이 일본 등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도 하다.

 

원교 B1- 167호

 

특히, 농진청 화훼과에서 육성한 ‘백마’, ‘일월’, ‘핑크프라이드’, ‘체리블럿섬’ 등은 국산품종의 보급 확대와 수출국의 시장 점유율 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원교 B1- 168호

 

또한 수출국의 기호에 맞는 품종을 선정해 유럽, 일본 등에 품종보호출원 중이거나 품종보호등록을 했으며, 지난해 육성된 ‘어얼리버드’ 품종도 일본 수출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화훼과 신학기 연구관은 “국화육종은 짧은 육종기간에도 불구하고 국산품종의 시장반응과 농가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조기 개화성과 내 환경성을 지닌 다양한 품종을 개발해 육성품종의 수출 전략화와 수출국 다변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순옥(sw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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