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유통.(786)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삼성가 내용 발췌- [이맹희씨 별세] 이맹희와 삼성의 악연/ 이부진 결혼식 당시 |*경제.경영.유통.

2015-08-15 07:09

http://blog.drapt.com/jcyang/391131439590164480 주소복사

삼성가 내용 발췌- [이맹희씨 별세] 이맹희와 삼성의 악연/ 이부진 결혼식 당시 이건희 표정/ 이윤형의 자살과 이건희- 이병철 삼성그룹의 비애 http://blog.naver.com/jcyang5115/220451343038

***

이건희 회장에 밀려 40여년 야인 생활… 7000억대 상속 소송 분쟁도

[이맹희씨 별세] 이맹희와 삼성의 악연

수정: 2015.08.15 04:40
등록: 2015.08.15 04:40

삼성CJ그룹 가계도

삼성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선대 회장의 장자인 고 이맹희 CJ 명예회장은 모태인 삼성과 악연이 많은 비운의 인물이었다. 고인은 한때 이 선대 회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채 삼성그룹 총수로 떠올랐으나 이 선대 회장의 눈 밖에 나면서 동생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고 40여년간 야인으로 떠돌았다.

고인이 1993년에 낸 책 ‘묻어둔 이야기’를 보면 1970년대 초부터 삼성 경영에서 밀려났고 1976년 가족회의 때 이건희 회장이 그룹 후계자로 결정됐다는 대목이 나온다. 1980년대 노태우나 정호용 등 TK계열 5공 실세 정치인들과 친분 때문에 더 심하게 견제 받았고 1987년 이 선대 회장 사망 후 이건희 회장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5년간 해외를 떠돌았다는 내용을 기술했다.

결국 고인은 가슴에 맺힌 한을 2012년 2월 이건희 회장 상대로 7,100억원대 상속재산반환청구 소송을 내면서 표출했다. 이 선대 회장 사망 후 재산 정리 과정에서 제 3자 명의로 신탁된 재산을 이건희 회장이 단독 명의로 바꿨다며 삼성생명과 옛 에버랜드 주식을 반환하라고 요구했다. 나중에 소송가액은 4조원대까지 치솟았다.

이후 고인 뿐 아니라 CJ도 삼성과 대립 관계에 놓였다. 삼성 직원이 고인의 아들인 이재현 CJ회장을 미행했다는 의혹이 터졌고, 이 선대 회장 추도식도 양 그룹이 나눠서 진행했다. 특히 고인과 이건희 회장은“건희가 어린애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을 듣고 당황했다”, “감히 나보고 건희라고 할 상대가 아니다, 날 쳐다보지도 못했던 양반”이라며 격렬한 공개 언쟁까지 벌였다.

결국 소송은 1,2심에서 패소한 고인이 지난해 2월 상고를 포기하며 일단락됐다. 이후 이재현 CJ 회장이 검찰 수사를 받고 구속돼 건강이 나빠지는 등 악재가 잇따랐다. 이에 삼성도 이건희 회장이 지난해 5월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이 회장의 부인 홍라희씨와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이 법원에 이재현 CJ 회장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내면서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조태성기자amorfati@hankookilbo.com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장남 이맹희씨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장남 이맹희씨

삼성家 장남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 별세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이맹희(84) 전 제일비료 회장이 14일 중국에서 지병인 암으로 별세했다. 이맹희 전 회장은 이건희(73) 삼성그룹 회장의 형이자, 이재현(55) CJ그룹 회장의 부친이다. 사진은 1987년 11월 20일 고 이병철 회장의 빈소를 지키고 있는 이맹희 전 회장(왼쪽 네번째)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왼쪽 두번째). 연합뉴스

***

이부진 결혼식 당시 이건희 표정 | 그때그사람

2014.03.20. 08:01

퍼스나콘/아이디 영역
카페에산다(ksh1****)
감사멤버 1:1대화




삼성 이건희 회장의 맏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남편은 일반인이었던 삼성전기 부사장 임우재입니다.

두사람은 봉사활동에 갔다가 눈이 맞았는데.......

이부진은 외모나 성격에 있어 이건희 회장의 자녀 중에서도 가장 이건희를 가장 닮았다고 하죠.

사회봉사활동에서 만난 두사람이 사귀게 되어 당시 홍라희가 죽어도 안된다며 들어 누었는데

이부진 또한 죽어도 이사람과 해야 한다고 같이 들어누어 결혼에 성공했죠.

그 이후 동생들은 부모의뜻(?)에 따라 평민과 결혼하지 않았는데 막내딸이인 故 이윤형이 외국유학중 자살하게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기도 했지요.

최근에 두사람의 러브스토리가 검색어 순위에 오른다니 놀라울 따름 입니다.

0


다음글 [한·중 FTA 시대] 경기도 경제 활성화 정책 대토론회 전체글 보기
이전글 숨쉬는 황토석 공간 - 연락: 노성일 02-547-1476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