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전람이 주최하는「2019 수원 건축·인테리어 박람회」가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동아전람은 이번 박람회를 수원, 용인, 동탄, 판교, 안산, 오산 등 경기남부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박람회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다양한 매체에 대대적인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전원주택 단지가 많은 경기도 지역 예비건축주들을 위해 전원주택 설계·시공업체뿐 아니라 다양한 건축자재 업체들도 대거 참가하여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 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박람회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전원주택, 냉·난방기기, 주택 및 건축 정보 등 건축 관련 전 품목이 전시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동아전람 홈페이지(한글인터넷 주소 : 동아전람)에 사전등록 시 무료관람 초청장을 우편 또는 문자로 발송 해 준다.* 자료 제공 : 동아전람<본 기사는 한겨레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기업이 제공한 정보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