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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대형 토지…하반기 시장에 나온다 - (자료 참고용 지난 기사 |*토지.전원.팬션.

2019-09-09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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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대형 토지…하반기 시장에 나온다 - (자료 참고용 지난 기사= 기사입력 2019-07-29)

기사입력 2019-07-29 05:30:0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경기도시공사, 216가구의 주상복합용지 C6블록 연말께 분양 예정

경기융합타운 내 위치…경기도청 신청사 등 7개 기관 입주로 수요 충분

 

  

 

정부가 2기 신도시로 지정해 조성 중인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대형 토지가 하반기 시장에 나온다.

28일 광교신도시의 시행을 담당하고 있는 경기도시공사에 따르면 ‘주상복합용지 C6블록’을 이르면 올해 말 분양할 예정이다.

C6블록은 8431㎡ 규모의 토지에 전용면적 60∼85㎡ 규모의 아파트 216가구와 상업시설을 건설하는 게 골자다. 주거시설 용적률은 280%, 건폐율은 60%다.

특히 해당 토지는 2003년 2기 신도시 지정과 함께 공급 시작한 공동주택용지, 주상복합용지 등 대형 토지 중에서 주인을 찾지 않은 마지막 물량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핵심 지역으로 손꼽히는 ‘경기융합타운’에 속해 있에 업계 이목이 집중된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86일원에 11만5287㎡ 규모로 조성 중인 복합개발단지다. <배치도 참조>

경기도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 대표도서관, 경기도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시공사 등이 건설돼 2020년 12월∼2023년 5월 사이에 차례로 입주할 예정이다.

그만큼 안정적인 주거시설 수요, 상업시설 수요가 보장돼 있기 때문에 광교신도시 내 마지막 대형 토지를 놓고 업계의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는 “수도권 10곳, 비수도권 2곳 등 2기 신도시 조성이 거의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경기도시공사가 시행을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대형 토지”라며 “아직 정확한 공급시기는 미정이지만 빠르면 올해 말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경기도시공사는 올 하반기 화성동탄2지구에서 근린생활용지 29필지, 근린상업용지 2필지,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150필지,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255필지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정석한기자 jobize@〈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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