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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포 한강신도시 마지막 수익형 토지 19필지 공급 |*토지.전원.팬션.

2016-05-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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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포 한강신도시 마지막 수익형 토지 19필지 공급
구자익 jikoo@joongboo.com 2016년 05월 09일 월요일

경쟁입찰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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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신도시 공급 대상 토지 위치도. <그림=LH 인천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김포 한강신도시의 역세권 업무시설용지 17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2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한강신도시의 상업용지는 일부 근린생활시설을 제외하고는 모두 완판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수익형 토지 공급이다.

구래동 업무시설용지는 총 10필지다. 필지 당 면적은 1천452~3천48㎡다. 3.3㎡당 평균 공급단가가 801만 원으로 공급가격은 35억1천400만~73억7천600만 원이다.

일반상업지역이고 건폐율은 60%, 용적율은 500%다. 최고층수 제한은 없다.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마산동 업무시설용지는 총 6필지다. 필지 면적이 1천699~3천198㎡다. 3.3㎡당 평균 공급단가는 681만 원으로 공급가격은 35억5천100만~63억6천400만 원이다.

준주거지역으로 건폐율은 60%, 용적율은 300%다. 최고층수는 5층이다. 김포도시철도 마산역(가칭)과 가깝다.

운양동의 업무시설용지는 1필지다. 필지 면적은 2천751㎡다. 3.3㎡당 공급단가는 722만 원으로 공급가격은 60억800만 원이다.

준주거지역이고 건폐율과 용적율은 각각 60%와 300%이고 최고층수는 5층이다.

김포도시철도 운양역(가칭)과 김포한강로(김포신도시-올림픽대로) 진입구간에 인접해 있다.

마산동 글린생활시설용지는 2필지다. 필지 면적은 각각 1천52㎡씩이다. 3.3㎡당 공급단가는 871만 원으로 공급가격은 27억7천200만 원이다.

준주거지역이고 건폐율은 60%, 용적율은 360%, 최고층수는 7층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의 대금납부 조건은 3년 무이자 분할이다. 계약시 공급가격의 10%를 낸 후 잔금은 6개월 단위로 6차례에 걸쳐 나눠 납부하면 된다.

입찰신청은 오는 19~20일까지 LH청약시스템을 통해 접수받는다. 입찰결과는 오는 20일에 발표된다. 계약체결은 오는 26~27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LH김포사업단 판매부(031-999-5796.579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강신도시(장기지구 포함)는 1억174만4천㎡의 면적에 6만1천세대가 들어서는 대규모 신도시다. 현재 3만7천세대가 입주한 상태다. 구자익기자/jikoo@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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