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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선 서천역 초역세권! 용인 서천지구 전원주택 단지 화제 |*토지.전원.팬션.

2015-10-3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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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선 서천역 초역세권! 용인 서천지구 전원주택 단지 화제
기사입력 : 2015년10월30일 10시30분

(아시아뉴스통신=이동윤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LH서천전원마을)


 경기도 용인 서천지구 유일의 전원주택 단지를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경기도 용인시 서천지구에 들어설 도심형 전원주택 단지 LH서천전원마을이 바로 그 주인공. LH서천전원마을은 LH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최초로 공급하는 용인서천지구 전원주택 단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LH서천전원마을은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선의 최대 수혜 단지로 꼽힌다. 인덕원선이 경기도 용인 서천지구를 통과하면서 LH서천전원마을 또한 수혜가 점쳐지며 프리미엄 가치가 붙은 것이다.

 인덕원선은 안양 인덕원과 수원, 동탄을 잇는 노선이다. 특히 인덕원선은 신도시 간 대중교통 순환의 원활함을 더해 줄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덕원선은 서천지구를 경유(서천역)함에 따라 가치 상승을 기대케 하고 있다. 서천지구는 인덕원선 개통으로 인해 수도권 신도시 및 지구 연계의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경기도 수원, 동탄 용인 경계에 위치한 서천지구는 지역 간 접근성이 뛰어나 실수요층 뿐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서천지구는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하고 있어 강남, 분당, 광교, 그 외 지방까지 모두 진출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LH서천전원마을은 용인 서천 택지지구 내에 2개 블록 총 12,236.6㎡ 39세대를 공급한다. 대지 공급 면적은 293㎡~375㎡로 건축 연면적은 기본형 115㎡(35평형)기준이다. 특히 LH서천전원마을은 개별 주문 설계 및 건축이 가능해 가족 구성원 또는 개인 취향에 맞는 평형대 건축이 가능하다.

 주목할 점은 LH서천전원마을의 경우 5억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LH와 민간업체인 엔디종합건설의 공동 개발 형식 덕분이다.

 LH서천전원마을 분양 관계자는 "LH가 토지 공급 및 사업 총괄 관리 업무를 맡은 만큼 엔디종합건설은 단지 내 도로 개설 등 단지 조성 및 필지별 단독주택 건축, 분양 시공을 전담한다."며 "LH에서 부지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인 만큼 공시지가 이하 분양가로 공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즉, 민간사업자가 부담해야 하는 금융 비용 및 사업 진행에 따른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저렴한 분양가를 형성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건설사가 토지를 매입해 건축 분양하는 방식에 비해 분양가를 대폭 낮출 수 있다.

 주변의 완벽한 인프라 및 생활 편의 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LH서천전원마을 부근에는 경희대 국제 캠퍼스, 특성화 중학교인 서천중학교, 서농초등학교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녀를 둔 가정은 교육 환경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LH서천전원마을이 자리한 서천지구의 경우 수원, 화성, 분당이 인접해 있고 용인-서울 고속도로, 청명 IC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강남생활권으로 분류된다, 아울러 영통과 동탄, 동탄2신도시를 잇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천역 개통 시 향후 지하철 4호선 연장선인 인덕원선 역세권 수혜를 입을 전망이어서 매우 편리한 교통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LH서천전원마을 분양 관계자는 "저렴한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향후 가치 상승에 따른 시세 차익이 예상돼 실거주 목적의 분양 문의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 사례도 폭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LH용인서천 전원마을에 대한 분양 문의는 전화(031-205-4440)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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