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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축사\' 짓고 6억여 보상금 챙긴 일당 적발 |*토지.전원.팬션.

2012-02-1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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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축사' 짓고 6억여 보상금 챙긴 일당 적발
데스크승인 2012.02.17   정찬성.김도훈 | ccs@joongboo.com  

성남 수정경찰서는 16일 성남 여수택지개발지구 개발 과정에서 불법으로 보상금을 받아 챙긴 등 혐의(사기 등)로 김모(59)씨를 구속하고 같은 혐의로 박모(65)씨 등 6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부실한 현장실사로 보상금을 지급한 혐의(업무상배임)로 한국토지주택(LH)공사 전모(43)씨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공람공고일(2004년 10월 28일) 이전부터 개 축사(개 120마리)를 운영해온 것처럼 속여 2010년 6월 LH공사의 실사를 통과, 보상금 4천100만원과 상가분양권(26.4㎡·거래가 7천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1998년부터 개발예정지 내 토지 3천960㎡를 임차한 후 재임대해 보상대상자에서 제외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박씨 등 61명은 2007~2008년 사이 김씨처럼 개 축사를 이용해 영업보상금 6억5천여만원, 상가분양권 47개(거래가 33억원)를 부당 수령한 혐의다.
LH공사 직원 전씨는 공람공고일 전후의 항공사진 등을 통해 개 축사의 허위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데도 부실한 현장실사로 보상금을 부당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찬성기자/ccs@joongboo.com
방송보도부=김도훈기자/pooh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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