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가 진행하고 있는 '수원산업3단지' 조성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수원산업3단지는 현재 단지 기반 조성을 위해 성토용 토사가 대규모로 반입되고 있으며, 지난 20일까지 총 반입계획량 286만㎥의 40%가 넘는 115만1천㎥가 반입된 상태다. 시는 내년 7월까지 성토 반입을 완료하고 RC암거박스와 맨홀, 우수관로 등 시설물 설치도 신속히 진행해 산업단지내 입주업체들의 건축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사진은 대형 덤프트럭들이 성토용 토사를 줄지어 운반하고 있는 모습).
/수원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