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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강남, 영통역 일대 대단지 오피스텔 들어선다./ 네이버 약도 |*오피스.주상복합

2015-04-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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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강남, 영통역 일대 대단지 오피스텔 들어선다./ 네이버 약도

안호기 선임기자 haho0@kyunghyang.com

입력 : 2015-04-16 10:44:24수정 : 2015-04-16 10:44:24

현대산업개발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서 666실 규모의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수원에서도 주거 및 상업, 교통 등 입지여건이 가장 뛰어나 ‘수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영통역세권 핵심 위치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오피스텔이다.

요즘 분양되는 오피스텔은 배후 임대수요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배후 임대수요가 많아야만 공실 위험이 적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삼성 디지털시티와 경희대 국제캠퍼스 등이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영통역세권에 위치해 분당선 연장선을 통한 서울 강남 등으로의 출·퇴근 수요 흡수도 기대된다. 인근에 삼성전자의 3개 캠퍼스가 위치해 있는데, 영통구의 삼성디지털시티에는 임직원 약 3만50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기흥과 화성의 나노시티에도 임직원이 총 6만5000여명에 이른다.

또한 경희대 국제캠퍼스의 학생과 교직원이 약 2만명에 이르고, CJ 제일제당 R&D센터(2015년 9월 완공 예정),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한국3M 기술연구소, 두산중공업 I&C, 에스맥 등 국내외 기업이 밀집해 약 30만명 이상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오피스텔 66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25∼27㎡ A∼D타입 519실 △43∼54㎡ E∼G타입 147실이며, 상가는 지상 1층∼3층에 연면적 9622.6532㎡ 규모로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원룸·투룸 등 7가지 타입으로 다양하다. 478실로 가장 많은 D타입 오피스텔은 ‘ㄱ’자형 싱크대 배치로 작업대 및 식탁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E타입은 1인 또는 신혼부부(2인)을 위한 맞춤형 평면, G타입(투룸)은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2인 쉐어하우스 맞춤평면 등을 적용했다.

세대 내부에는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대형 수납장인 ‘워크인 클로젯’을 비롯해 옷장과 현관, 주방 팬트리 등에 쓰임새 많은 수납공간과 냉동냉장고,전자레인지,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등 다양한 빌트인 가구가 들어선다. 리모컨으로 조절되는 냉·난방 시스템과 세대환기 시스템 등도 도입된다.

도보 5분 거리에 영통역이 위치한 역세권이다.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영통역, 봉영로를 통해 수원, 용인, 분당 접근도 쉽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오는 24일 영통역 인근 영통동 961-5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문의 (031)203-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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