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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 호텔분양 옥석고르기 조언 |*오피스.주상복합

2015-01-2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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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 호텔분양 옥석고르기 조언
 
뉴스편집팀


▲ 명동 르와지르 호텔 전경.    


(뉴스컬처=뉴스편집팀) 
최근 몇 년간 부동산 시장을 이끌었던 위례신도시와 마곡지구, 세종시의 분양이 마감단계로 접어들었다. 개발호재가 많은 만큼 주목도 많이 받았던 위례신도시와 마곡지구, 세종시 모두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그 사이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온 상품이 있다. 바로 호텔분양이다.
 
2012년 관광진흥법이 개정되며 분양이 가능해진 분양형 호텔은 초기에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발빠른 투자자들과 부동산 전문가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며 부동산 시장의 확실한 투자트랜드로 자리잡았다. 현재 제주 성산라마다, 속초 라마다 설악해양 호텔, 정선 라마다 호텔, 제주 라마다 호텔, 평택 라마다 호텔, 마곡지구 라마다, 제주 데이즈 호텔, 영종도 엠포리움, 엠스테이 호텔 등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거나 분양중이다. 
 
그렇다면 호텔 투자의 장점은 무엇이기에 새로운 투자 트랜드로 떠오른 것일까?
 
부동산 전문가들은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을 우선으로 꼽는다. 호텔 운영 특성상 오피스텔이나 상가 수익률에 비해 평균 2배 이상, 많게는 3배 이상 차이가 나 당연히 투자자들이 몰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한 공실 염려가 없고 부동산 복비등 부대비용이 들지 않는 것도 하나의 요인이라 한다. 그리고 한류 열풍으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으며 단군 이래 호텔업계가 최대의 호황을 맞은 것도 크게 한 몫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문화관광부 통계를 보면 2013년 기준 외국인 관광객은 1300만을 돌파했으며 매년 10%로씩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최근에는 아랍권 국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더욱 가파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문화관광부는 이러한 증가추세가 2018년 평창 올림픽을 기점으로 더욱 가파르게 상승해 2025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있으며, 이후에는 한해 평균 2000만 정도의 외국인 관광객 방문의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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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유망 투자상품으로 떠오른 호텔 투자에 앞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한국 개발 권순구대표는 아무래도 부동산 투자 상품이다 보니 우선 고려 사항으로 입지를 꼽는다. 호텔 입지는 곧 평균 객실 가동률과 직결 된다며 이를 우선적으로 체크할 것을 조언한다. 그리고 호텔 운영사, 브랜드, 금융조건, 신탁 유무 등을 꼼꼼히 종합적으로 체크해 볼 것을 조언한다. 또한 토지대가 저렴해 시행이 용이한 지방이나 제주도의 분양형 호텔들은 자칫 공급과잉 염려가 있어 더욱 꼼꼼히 따져보기를 조언한다. 실제로 분양형 호텔이 가장 많이 공급된 곳은 제주도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서울의 4분의 1 수준이나 호텔 및 외국인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 시설은 2013년 기준 제주도 192개, 서울 191개로 오히려 제주도가 더 많으며 이러한 수치는 현재 분양중인 제주도 호텔들이 준공되는 시점이면 더욱 벌어질 것이라며 공급과잉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요즘 주목받고 있는 곳이 명동이다. 문화관관광부 제공 자료에 따르면 명동은 2007년 1월 관광특구로 지정되었으며 2013년 대한 민국 최초로 의료관광 특구로 지정된 곳으로 2013년 기준 70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문화관광부 관계자에 따르면 명동은 현재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 1위이며,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 남대문 시장등이 위치하고 10,000여개 이상의 로드샵이 산재해 있어 쇼핑 관광에도 최적화 된 곳으로 관광객들의 베이스 캠프 역할을 하고있으며 실제로 명동 주변 호텔 객실 평균 가동률은 90% 이상으로 전국 1,2위를 다투는 제주도나 서울지역 평균 객실 가동률 보다 15%이상 높다며 객실 부족 현상이 가장 심각한 지역이라 한다.
 
국내 굴지의 여행사 하나투어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원하는 1순위 숙박지가 명동이지만 객실이 부족해 밀리고 밀려 심지어 평택이나 충주까지 내려가 숙박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명동은 여행사들과 여행객들의 객실 확보 전쟁중이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명동일대는 토지대가 공시지가 기준 평당 2억 이상이고 실 매매가는 4억을 웃돌아 호텔 신규공급이 사실상 불가능한 지역으로 객실부족 현상을 해소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명동 르와지르 호텔의 공급은 객실 부족 현상에 그나마 숨통을 트여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전체 619객실, 지하 5층~지상 17층 규모의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 밀리오레 건물을 리모델링해 들어오며 현재 공정률 95%이상이며 1월 31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어 투자 즉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세계적 기업 론스타 그룹 소유의 솔라레 그룹 호텔 브랜드로 호텔 운영은 국내 1위, 아시아 10위권의 호텔 운영사 (주)산하 H/M이 맡는다. 자금관리는 (주)코리아 신탁이며 국민은행을 통해 60~80% 대출 이용 시 최대 15%의 수익을 10년간 보장하며 전국 최초로 건물 내 지상 1~3층을 담보물로 제공해 투자의 안정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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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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