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형.원룸.고시(53)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소액투자자 몰려..주거형 고시텔, 원룸텔 합법화 |*도시형.원룸.고시

2010-08-16 12:06

http://blog.drapt.com/jcyang/391131281928009379 주소복사

소액투자자 몰려..주거형 고시텔, 원룸텔 합법화

2010-07-16 11:40

 

 (준주택으로 해당되어 1가구2주택 무관 투자자 호재)


국토해양부는 2010년 4월 14일 주택법(주택법 시행령) 및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입법화하여 그동안 불법, 편법 주거시설로 취급받던 원룸텔, 고시텔 등을 근린생활시설로 지난 7일 국무회의를 거처 건축법상 합법적인 시설물로 인정했다.
다만 5층이상의 건축물에는 비상계단을 설치해야하고 복도 폭(1.2m~1.5m)과 스프링쿨러 설치등의 규제를 둬 화재 등의 비상 사태에 대비토록 했다. 이처럼 원룸, 고시텔 등이 주거형으로 합법화되면서 개별등기(토지 건물)가 가능하게 되어 그동안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임대사업자 및 소액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하지만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몇 가지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다. 지속적인 임대수요 창출이 가능한 지역(역세권, 대학가, 산업단지, 학원,병의원이 밀집된지역)과 매매시 빠른 환급성, 적정선의 분양가 등이 있으며, 사업주체인 시행사가 견실하느냐도 따저봐야할 대목이다.

이러한 물건중에 (주)해냄레지던스가 송도신도시와 5분거리에 있는 동춘역 인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여 분양에 들어갔다.
해냄레지던스 원룸텔은 총 120세대(1차분 45세대/2차분75세대)로 실투자금이 3천만원대의 투자로 월 50만원의 임대료를 통해 약 12%대의 수익률를 올릴 수 있으며, 기본1년간 임대 보증서를 발급하여 임대보장을 받을 수 있다.


해냄레지던스가 분양전부터 투자자들로부터 조명받은 이유는 기존임대수요(남동공단8만명/사업지주변 병.의원.학원가 200개소), 인천대 1만3천명, 카톨릭대 1천여명, 송도글로벌대학(외국대학10여개소 1만명),연세대, 홍익대, 인하대, 포스코건설 본사이전으로 인하여 기존의 안정적인 임대수요와 더블어 임대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시설은 풀 옵션이며, 준주택으로 분류되어 1가구 2주택과 무관하며, 토지와 건물이 개별등기가 되어 새로운 소액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문의)032)816-4855



보도자료 online@heraldm.com

※본 콘텐츠는 정보제공을 위한 기업 보도자료헤럴드경제 의견과 다를수 있습니다.

0

일반/기타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사업승인 가구수 기준 완화 한달…도시형생활주택 사업 한층 활기 전체글 보기
이전글 "'원룸 시대', 한나라당은 끝났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