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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보금자리주택 유효수요 연간 4만6천호 |*주거.아파트.단독

2010-10-1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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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보금자리주택 유효수요 연간 4만6천호

도내 보금자리주택 유효수요는 연간 4만6천호고, 지난해부터 2018년까지 전국적으로 198만호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국토위 소속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8일 국토부가 제출한 ‘보금자리주택 수요 추정과 중장기 전망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보금자리주택의 유효수요는 2009~2018년 전국적으로 198만 가구, 수도권에는 111만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금자리주택에 대한 수요는 서울과 의왕·과천 등 서울 인접지역(7만2천863가구)이 수요 1등급이었고, 인천과 김포·강화 등(1만2천309가구)과 수원·화성 등(1만9천797가구) 나머지 경기지역이 수요 2등급으로 평가받았다.
전국 16개 시·도 및 29개 생활권 단위로 구분하여 도출한 연간 보금자리주택 유효수요는 전국 19만호, 수도권 11만호, 5개 광역시 6만1천호, 8개도 지역 7만4천호 수준이었다.
지자체별로는 서울시 5만5천호 수준이고 경기도는 4만6천호며, 생활권역별로는 수도권 중 서울을 포함한 중부권역이 7만3천호로 가장 높았다.
공급주택 유형별로는 2018년까지 매년 분양주택은 11만4천가구, 임대주택은 7만7천가구 등을 공급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도별 수요로는 5개 광역시 평균 6만1천가구, 8개 도 7만4천 가구였다.
김 의원은 “정부가 보금자리주택 건설을 순차적으로 실시하면서 지역별 수요를 정확히 예측하지 못해 미분양이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며 “조사된 지역별, 주택유형별 수요와 건설경기를 고려해 보금자리주택 공급을 신중히 조절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득기자/jdkim@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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