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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아파트 살기 편해진다” |*주거.아파트.단독

2010-10-0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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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아파트 살기 편해진다”
 
 
입력 : 2010-10-01 15:25:01수정 : 2010-10-01 15:25:04
수원시의회,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포럼’ 진행
공동주택 관리실태 파악, 문제 해결방안 마련해


수원일대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수원시의회는 이달부터 12월말까지 4개월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포럼(이하 공동주택 연구포럼)’을 진행한다.

공동주택 보급률은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은 구축되지 못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를 둘러싸고 각종 비리 및 분쟁이 끊이지 않아 입주자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많다.

하지만 앞으로는 입주자 위주의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달 서울시는 아파트 관리비 사용내역을 매달 공개하도록 하는 공동주택관리규약을 만들었다. 이 규약은 아파트 관리 및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들 간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재정됐다.

이에 따라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에 의해 좌지우지됐던 아파트 관리가 입주자 중심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수도권의 대표적 주거지인 수원의 경우 시민의 70% 이상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지만 공동주택 관리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관리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문제로 지적됐다. 이에 수원시의회가 공동주택 연구포럼을 개최하며 개선방안 마련에 나섰다.
 

수원시의회 공동주택 연구포럼은 시의 공동주택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주거환경, 관리민원 등 각종 문제점을 찾아낸 뒤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공동주택 관리모델을 연구하고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동주택 연구포럼은 ▲공동주택 관련 법률 및 정책 검토 ▲수원시 공동주택 관리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문제점 파악 ▲공동주택 관련 국내외 지원사례 검토 ▲수원시 공동주택 관리방안 등 4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전문가들은 “서울시의 공동주택 입주민 분쟁이 지난 2005년 158건에서 2009년 966건으로 크게 늘었다”며 “공동주택의 규모가 점차 거대해지고 보급률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데 비해 관리 시스템은 미처 선진화 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동주택 관리는 입주자들에게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합리적이고 투명한 관리체계가 하루빨리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연구가 본격화 됨에 따라 수원 내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생활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대에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를 분양 중이다.

북수원의 주거 중심지인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는 지하2층∼지상19층 15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59㎡ 204가구, 84㎡ 351가구, 101㎡ 168가구, 127㎡ 204가구 등 총 927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 주변 2㎞이내에 경기과학고•수성고•동원고•동우여고 등 명문 학교들이 있어 수원 내 최고 학군으로 평가된다.

이 아파트는 북수원 IC에서 1㎞, 의왕 IC에서 3㎞ 각각 떨어져 30분대면 서울 강남권 진입이 가능하다. 더불어 국철1호선 성균관대역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화서역이 차량으로 각각 5분과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분양문의: 031-269-9779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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