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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보고 분양받자” …분양전환 임대 아파트 눈길하반기 광교신도시 등에서 760 |*주거.아파트.단독

2010-08-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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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보고 분양받자” …분양전환 임대 아파트 눈길

하반기 광교신도시 등에서 7600여 가구 분양

세계적 금융위기가 닥친 2008년 이후 침체된 경기가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면서 내 집 마련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주택 수요자가 적지 않다.

 

어느 때보다 주택시장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한 요즘 서울·수도권 아파트값은 연일 하락세인 반면 전셋값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집값이 떨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있지만 오를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있다. 언제 집을 사야 하는지 갈팡질팡인 것이다. 이런 시기엔 분양전환할 수 있는 임대아파트를 눈여겨볼 만 하다. 일정 기간 살아 본 후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서다.

매월 일정액의 월 임대료를 내야 하지만 일반 아파트를 분양 받아도 대부분 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이 고려하면 오히려 자금 부담이 적다. 임대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초기 자금 부담이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작다는 것이다. 일반 아파트 분양가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 입주할 수 있고, 분양 전환 전까지 취득·등록세뿐 아니라 재산세 등의 보유세도 내지 않는다.

일반 아파트는 분양대금을 계약부터 입주 시점까지 약 2~3년에 걸쳐 계약금·중도금·잔금 형태로 나눠 내야 한다. 하지만 분양전환 임대 아파트는 일반적으로 5~10년간 월 임대료를 납부하고 살다가 분양전환 시점에서 소유권을 넘겨 받으면 된다.

시세 80%선에 내 집 마련 할 수 있어

임대 아파트의 분양전환가격은 분양전환 당시 감정평가로 결정하므로 대개 주변 시세의 80% 정도다. 여기에서 취득·등록세를 제하면 시세 차익은 10%선이 된다. 단 주변 집값 상승폭이 크면 분양전환 가격이 비싸져 취득·등록세 부담이 커진다.

유엔알컨설팅 박상언 대표는 “임대는 소유권 행사에 제약이 따르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최장 10년 동안 분양가를 나눠 낼 수 있어 목돈이 없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올 하반기 수도권에선 분양전환할 수 있는 임대아파트가 7600여 가구 나온다. 특히 35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인 수원·용인시 광교신도시가 눈에 띈다.

하반기 분양 예정인 분양전환 임대아파트

위치

업체

주택형

가구수

분양예정

분양문의

남양주시 별내지구

A1-13

LH

98~111

478

9

1600-7100

수원·용인시 광교지구

A6

한양

148

485

하반기

02-721-8466

A10

LH

100~113

701

11

11

11

1600-7100

A26

98~178

1664

A27

98~176

672

의정부시 민락2지구

98~112

786

12

파주시 운정지구

A5-1

100~114

821

9

9

A23

96~180

865

인천 간석1지구

56~88

316

7

인천 소래지구

84

820

9

자료:부동산114

최현주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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