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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로 실거주중심으로 개편…‘집나와’ 실거주 수요자위한 신축빌라 정보 제공 |*부동산 일반종합

2017-09-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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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로 실거주중심으로 개편…‘집나와’ 실거주 수요자위한 신축빌라 정보 제공

2017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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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고, 투기과열지구 추가지정과 분양가를 택지비와 건축비를 합한 금액 이하로 제한하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요건 내용을 뒷받침하는 후속조치가 추가로 발표되었다.

추가 지정된 곳은 성남시 분당구와 대구시 수성구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이 되면 금융규제강화, 재건축조합원 지위양도 금지, 분양권전매제한 등의 제한을 받게 된다.

오히려 신축빌라 분양시장은 부동산 정책 이후 분위기가 실 거주 중심으로 개편되며, 직접 거주할 목적의 신축빌라 매매를 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빌라정보제공 ’집나와’는 빅데이터 기반의 엔진 알고리즘을 통한 빌라시세 간편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면적, 역세권 유무, 층별 시세 등의 정보를 비롯해 서울, 인천, 경기도 전역의 구옥빌라 및 신축빌라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매월 전월 거래를 기준으로 인기지역, 지하철 노선, 매매가격, 전용면적 별 트렌드 통계를 제공하며, 집나와의 모든 시세정보는 1㎡ 을 기준으로 책정되었다.

서울 은평구 신축빌라는 평균 679만원으로 전월대비 상승세다. 구산동과 녹번동(녹번역)의 신축빌라 분양이 여기에 해당된다.

강동구는 암사동(8호선 암사역)의 신축빌라가 6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5호선 천호역이 지나는 천호동의 신축빌라는 831만원대에 매매되고 있다. 노원구 신축빌라의 경우, 4호선 상계역 인근의 상계동이 658만원에 신축빌라가 매매되며 7호선 공릉역의 공릉동이 571만원으로 전월대비 변동 없었다.

동작구의 신축빌라 중 2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의 사당동 신축빌라는 738만원이며, 상도동(상도역)은 711만원으로 전반적으로 올랐다. 강서구는 5호선 화곡역의 화곡동 신축빌라가 684만원, 염창동과 9호선 등촌역 인근의 등촌동 신축빌라가 각각 887만원, 767만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강북구 신축빌라는 평균 613만원으로 수유동(수유역)의 신축빌라가 포함된다. 광진구는 중곡동과 구의동의 신축빌라가 각각 733만원, 811만원 수준에 거래되며 지역평균인 862만원에 미치지 못했다.

경기도 안양시 신축빌라 중 안양역 인근 박달동은 550만원에 신축빌라 분양이 이뤄지며, 1호선 석수역을 이용하는 석수동의 신축빌라는 474만원으로 전월대비 상승한 가격으로 매매되고 있다.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호계역)의 신축빌라는 453만원 수준에 분양되고 있으며 부천시 원미구 신축빌라 중 도당동과 원종동의 신축빌라는 각각 469만원, 483만원에 매매가 진행된다.
인천광역시 남구 신축빌라는 평균 322만원대에 거래되며, 도화동이 233만원, 숭의동의 신축빌라가 313만원으로 지역평균과 유사하며, 1호선과 인천2호선이 만나는 주안역의 주안동 신축빌라는 340만원으로 평균을 웃돌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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