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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민주당 지도부 본격 선거전 |경기도의회(염종현

2022-06-16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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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민주당 지도부 본격 선거전

승인 2022-06-15 19:23

손사라 기자 sarah@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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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경기도의회 의장단과 대표의원 등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속속 출사표를 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15일 도의회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진행한 후보 등록에 의장에는 염종현 당선인(부천1)이 단독 출마했고, 부의장에는 정윤경(군포1), 이은주(화성7), 김판수 당선인(군포4) 등 삼파전이 확정됐다. 대표의원은 남종섭(용인3), 정승현 당선인(안산4)간 양자 대결이 성사됐다.

4선에 성공한 염 당선인은 이날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들은 여야 정치인들이 싸우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협치하기를 진정으로 원한다. 소통을 통해 도의원 156명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고 김동연 경기도 정부의 성공을 견인해내겠다"며 연합 정부 구성을 제안했다.

대표의원에 선거에 나서는 남종섭, 정승현 당선인도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의 변을 밝혔다. 남 당선인은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합당한 새로운 의회의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며 “대립과 갈등, 반목이 아닌 협치를 통한 선한 정치로 도민에게 희망을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정 당선인 역시 “이제 보여주기식 또는 이미지 정치가 아닌 도민들 가슴 속으로 파고드는 정책을 통해 민심을 얻어야 할 때”라며 “중앙정치에 예속되지 않고 도민만을 바라보며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의회 국민의힘은 17일 당선인 의원총회를 열고 선거와 관련된 절차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의장 후보는 김규창(여주2), 부의장 후보는 남경순 당선인(수원1)이 물망에 오르며 단독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대표의원 후보로는 곽미숙(고양6), 이제영 당선인(성남8)이 맞붙을 전망이다.

손사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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