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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지방의회·지방행정박람회-대상 인터뷰] \'지방의회 부문\' 김기정 수원특례 |의회(김기정,이재식

2022-09-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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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지방의회·지방행정박람회-대상 인터뷰] '지방의회 부문'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중앙정부 협조로 더 큰 지방의회 발돋움"

입력 2022-09-01 21:06

명종원기자 light@kyeongin.com

"수원특례시 의원들의 자존심을 지킨 것 같아 기쁩니다."

김기정(국·사진)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022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대해 "수원특례시의회가 생긴 이래 개인이 아닌 의회 차원에서 받은 대상이라 정말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37명의 시의원들이 불철주야로 지역 현안을 챙기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의원들은 경기도 내 '정치 1번가' 수원의 상징성을 익히 알기에 막중한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

5선을 역임중인 시의회 '맏형' 김 의장은 이러한 동료 의원들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의 공로가 컸다고 설명했다.

그는 "뭐든 처음 해보는 게 힘든 일인데, 처음으로 열린 지방의회 관련 박람회에 참가해 수상까지 하는 데는 김재섭 사무국장과 여러 담당팀 직원들의 공로 덕분"이라며 "그 중에서도 많은 신경을 써준 신은경 의정팀장에게 고마운 마음이 든다"고 부연했다.

끝으로 이번 지방의회 박람회를 계기로 바라는 점을 묻는 질문에는 "우선 첫발을 뗀 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이제는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와 지방행정의 역할도 당연히 중요하겠으나 중앙정부와 국회도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다"며 "중앙정부의 긴밀한 협조 없이 지방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더욱 큰 지방의회로 발돋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명종원기자 light@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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