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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등 구도심 재생해야 산다" |의회(김기정,이재식

2010-11-2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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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등 구도심 재생해야 산다"
[행감스타 예감] 김명욱 시의원
2010년 11월 26일 (금) 김장중 기자 kjj@suwon.com

 

   
"9대 들어 첫 열리는 수원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민의 소리가 제대로 시 집행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0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명욱(민,행궁·인계동)의원의 각오다.

다음은 행감에 대한 일문일답.

▲후배의원들에게 한마디.
-현 시의원들의 평균 연령은 30∼40대가 주다. 활동력이 가장 높은 연령대지만, 거의 대부분 초선의원으로 행감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는 힘든 상태였다. 이같은 문제를 극복키 위해 초선의원들과 함께한 '스터디모임'이 큰 힘이 됐다.

▲행감, 가장 큰 관심은.
-수원시는 2006년 후 25곳 정도가 재개발을 추진 중이다. 사업이 잘 추진되는지, 아니면 왜 더딘지를 집중 조명하겠다. 특히 많은 논란을 빚은 도시계획시설변경에 대한 부분을 집중 파헤치겠다. kcc 용도변경과 skc 용도변경, 그리고 고색동 도시계획시설 변경에 대한 부분을 중점 조명하겠다. 필요하다면 동료 의원들 동의를 얻어 특위 구성까지 생각 중이다.

▲지역내 가장 큰 이슈는.
-첫째, 팔달구 주거환경 처럼 기존 구도심에 대한 재생사업이다. 사람 중심의 뉴타운 조성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꼽을 수 있다. 둘째는 인구 110만·공무원 3000여명·예산이 1조7000억 정도를 집행하는 수원시 행정조직에 대한 투명하고 민주적 도시의 재탄생이다. 모든 개발과 행정 방향이 투명하고 민주적 결정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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