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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내달 8~9일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문화재_수원및전국

2023-09-12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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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내달 8~9일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정조대왕 역 문상철-혜경궁 홍씨 역 유선자씨 선발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2023 정조대왕·혜경궁 홍씨 선발대회’에서 문상철(송죽동)씨가 정조대왕 역, 유선자(원천동)씨가 혜경궁 홍씨 역으로 선발됐다.

11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 8일 화성행궁 신풍루에서 열린 선발대회에는 정조대왕 역 6명, 혜경궁 홍씨 역 13명이 후보로 참가했다.

대회는 1차 관복 심사, 2차 자유복 심사 등으로 진행했다.

심사위원 평가, 후보자 상호 평가, ‘새빛톡톡’을 활용한 현장 투표 결과를 합산해 정조대왕 역, 혜경궁 홍씨 역을 선발했다.

이재준 시장은 선발된 두 사람에게 당선증 족자를 수여했다.

문상철, 유선자씨는 2023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10월 8~9일)에서 정조대왕 역, 혜경궁 홍씨 역할을 하는 등 ‘2023 힐링폴링 수원화성 축제’가 끝날 때까지 홍보대사 활동을 한다.

이재준 시장은 “올해 60주년을 맞은 수원화성문화제의 근본정신은 시민 참여”라며 “전문 배우나 후손이 아닌 평범한 시민 중에서 정조대왕 역, 혜경궁 홍씨 역을 선발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화성문화제가 시민과 함께 만들고, 계승해 나가는 시민 동행축제라는 사실을 기억해 달라”며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등 가을 축제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달라”고 덧붙였다.

[신아일보] 수원/전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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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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