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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본격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정보화사업에 3626억원 투입 유진상 기자 |*서울시,의회

2020-02-1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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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본격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정보화사업에 3626억원 투입

유진상 기자

입력 2020.02.09 17:30

서울시가 스마트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정보화사업 총 1158개에 3626억원을 투자한다. 이 중 스마트도시와 관련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에만 1014억원(약 28%)이 쓰인다.

서울시 전역 공공 와이파이(WiFi) 조성 사업(116억원)은 서울시 전 지역에 공공 와이파이 4475대를 설치해 시민 모바일 접근성을 개선한다. 또 교통·안전·환경 등 다양한 분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신·활용하기 위한 사물인터넷(IoT) 전용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민간 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 결합, 공동 활용하기 위한 ‘민관 공동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도 추진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하수관로 결함탐지 시스템과 공공서비스 예약에 챗봇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도입해 행정서비스 혁신도 주도ㅎㄴ다는 방침이다.

스마트도시 분야 사업은 사물인터넷(IoT) 23건(109억원), 빅데이터 15건(117억원), 블록체인 3건(10억원), 인공지능 7건(9억원), 와이파이(WiFi) 9건(145억원), CCTV 51건(312억원) 등이다.

이밖에도 내부 행정 개선을 위한 차세대 업무관리시스템 구축(행정국), 클라우드센터 정보 자원통합 구축(데이터센터), 빅데이터연구센터 슈퍼컴퓨터 서버실 구축(서울시립대학교) 등 사업도 추진한다.

1158개 정보화 사업은 기관별로 ▲서울시 437개(1825억원) ▲ 25개 자치구 568개(943억원) ▲투자·출연기관 153개(858억원)다. 유형별로는 ▲시스템구축 91개(661억원) ▲전산장비 및 솔루션 도입 196개(583억원) ▲SW개발 65개(136억원) 등이다.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서울시는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마트도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과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활용해 행정서비스를 혁신하고 도시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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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09/20200209013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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