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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親서울그룹’ 만들어 행정시스템 수출할 것”… 박원순 시장, 정책포럼서 |*서울시,의회

2012-07-05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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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親서울그룹’ 만들어 행정시스템 수출할 것”… 박원순 시장, 정책포럼서 밝혀

쿠키뉴스 원문 기사전송 2012-07-04 20:28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 세계에 ‘친(親)서울그룹’을 만들어 전자정부 등 행정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수출하겠다고 4일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수요정책포럼에 참석해 “서울시립대 공무원 초청연수나 자매도시 결연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이 같은 방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누수율이 4.2%에 불과한 서울 상수도 시스템과 전자정부, 교량안전, 스마트조명 시스템 등을 수출 품목으로 들었다.

그는 “시립대에서 해외 공무원을 초청할 때 미래에 그 국가에서 큰 역할을 할 사람들로 가려 뽑고 인원도 100명까지 늘리겠다. 또 시정개발연구원을 통해 자매결연 도시 5곳을 선정해 (수출 대상지로) 심층 분석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서울광장이나 코엑스 등에 ‘서울시 마켓 플레이스’를 설치해 아이디어가 있는 중소기업과 함께 외국에 서울의 도시경영 노하우를 수출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 시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임 때 도입한 버스중앙차로제를 세계 최고수준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민태원 기자 twm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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