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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31개 신규과제 선정 |*서울시,의회

2010-07-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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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31개 신규과제 선정
New IT·의약바이오 분야 2년간 총 275억 지원
 
김현수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이 올해 31개 신규과제를 선정, 2년간 총 275억원을 지원한다.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유재근 단장)은 28일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2010년도 신규지원과제에 31개 주관기관을 선정, 올해 137억원을 포함해 중간평가를 거쳐 2011년까지 최대 275억원의 국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New IT와 의약바이오 분야인 충청권 선도산업은 지역 간 연계협력을 통해 유망상품의 산업경쟁력 제고와 부가가치 창출 기반을 확충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번  신규지원과제는 연구개발(R&D)사업과 산업생태계지원(비R&D)사업을 동시에 발표했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New IT 분야는 차세대 무선통신 단말기 부품소재 프로젝트에 R&D 8개,  비R&D 3개 기관 등 11개 기관이며, IT기반의 그린반도체 프로젝트에 R&D 3개과 비R&D 3개 기관 등 6개 기관으로 총 17개 주관기관을 선정했다.
 
의약바이오 분야는 의약바이오 허브연계 프로젝트에 R&D 2개, 비R&D 2개 기관 등 4개 기관, 신약실용화 프로젝트에 R&D 8개, 비R&D 2개 기관 등 10개 기관으로 총 14개 주관기관을 선정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수행하고 있는 61개 계속과제는 올해 총 348억원을 지원 받아 신규지원과제를 포함해 올해만 약 5백억 가량이 본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은 공정·공평한 선정을 위해 각 프로젝트별로 독립된 분과위원회의 심사결과를 거쳐 사업비와 세부내용에 대한 조정 후 전담기관의 승인을 거쳐 주관기관을 확정했다.

지원기관은 사업 신청 접수 후 신청자격 및 신청제한 요건 검토와 실태조사 등을 거쳐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프로젝트별 분과위원회에서 사업계획서 검토를 통한 전문가 평가를 실시했고 전담기관의 승인을 거쳐 7월 26일 주관기관을 확정했다.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은 New IT 분야 중 단말기용 디스플레이 부품 유망상품 분야는 '스마트폰 및 휴대단말기용 힘기반 방식의 터치스크린패널 개발지원'을, 융합통신용 고주파 부품 유망상품 분야는 '차세대 고주파 통신 Device를 위한 Audio System IC 개발지원'을, 에너지절감형 반도체 유망상품 분야는 '친환경  LED 조명 전원용 고전압.고성능 파워소자 및 지능형 전원 모듈 개발지원'  등을 통해 충청권 기업의 매출증대와 고용창출 효과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 의약바이오 분야는 신약후보물질의 전임상과 임상시험의 단계별 완료를 목표로 국내외 기술이전 및 제품화를 이끌어내고,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통용 가능한 글로벌 신약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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